“깨끗한 마을은 우리가 만든다” 선남면 새마을회, 자원모으기로 구슬땀 흘려

  • 등록 2025.07.04 14:03:00
크게보기

성주군사진(선남면 새마을회  자원모으기로 구슬땀 흘려)-1.jpg

 

성주군사진(선남면 새마을회  자원모으기로 구슬땀 흘려)-2.jpg

[성주군=신경북뉴스]

○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차중환, 부녀회장 유차순)는 7월 4일(금) 오전 8시부터 선남면 파크골프장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모여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는 농약병, 고철, 헌옷 등 재활용품 자원을 수집해 자원화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활동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자원 재활용으로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고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 차중환 선남면 새마을회장은 “자원을 재활용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숨은자원모으기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청정 선남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조익현 선남면장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숨은자원모으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깨끗한 선남면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동규 기자 thdgusehd38930@hanmail.net
저작권자 © (신경북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2025 신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