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예술로’ 사업, 예천 원도심에 문화 활력 불어넣는다

빈 점포를 예술가의 활동 공간으로 활용
기억현상소 프로그램 통해 주민 참여 유도
수집된 기록은 문화창작지구 조성 기초 자료로 활용

2026.03.16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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