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가 20세기 미술 사유 구조로 재구성됐다

전시는 피카소와 동시대 거장들의 작품 포함
관람객은 능동적인 해석자로 자리매김
대구에서 세계적 미술 담론 형성 기대

2026.03.03 15:4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