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점수 99.766점을 달성하여 경상북도 내 군 단위 교육지원청 중 1위를 차지하며 청렴 교육행정의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교육지원청의 자체 청렴정책 수립 및 반부패 추진 노력, 교육현장의 청렴정책 실효성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방법을 준용하여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등을 반영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교육수요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반부패·청렴정책의 체계적 추진, 소속 학교 대상 청렴교육 및 컨설팅 운영, 청렴교육 이수율 제고, 반부패 청렴조직의 내실화 등 전반적인 청렴 노력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부터 새롭게 반영된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 기관장 주재 부패취약분야(예산부당집행) 개선 점검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남정일 교육장은“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교육현장과 함께 실천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개선과 체계적인 청렴정책 추
[신경북뉴스] 포항교육지원청은 최근 이어진 한파로 헌혈 참여가 감소함에 따라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2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추운 날씨로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대학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청사 내에 이동식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협력해 단체 헌혈을 실시하여,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한용 교육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수혈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6일 오전 10시, 포항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동남권 교육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동남권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동남권 교육장 협의회는 경상북도 동남부 지역에 위한 8개 교육지원청(포항, 경주, 영천, 경산, 영덕, 청도, 울진, 울릉) 교육장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포항교육 소개,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 지역 현안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포항 운하관 및 포스코 홍보관(Park 1538)을 탐방하며, 지속가능한 환동해 중심 도시 포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한용 교육장은 환영사에서 "동남권 8개 시·군의 지역 교육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여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실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포항교육지원청은 최근 이어진 한파로 헌혈 참여가 감소함에 따라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2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추운 날씨로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대학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청사 내에 이동식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협력해 단체 헌혈을 실시하여,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한용 교육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수혈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김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6일, 관내 특수교육실무사 및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이 학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실제 업무를 중심으로, 통합교육 환경에서의 특수교육 지원 방향과 장애 유형별 학생 이해, 학교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지원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수교육실무사 24명과 사회복무요원 4명이 참여해 교육 현장에서의 실제적이고 실질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의 흐름을 이해하는 강의를 시작으로, 학교생활 속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지원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과 역할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학생의 행동 특성 이해, 수업 및 쉬는 시간 지원 시 주의점, 교사와의 협력 방식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오후에는 라탄 공예 체험 활동을 통해 장시간 학생 지원 업무로 인한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일상적인 언어 사용과 행동에서 고려해야 할
[신경북뉴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자 신규 임용 공무원후견인제 결연식을 실시했다. 이번 결연식은 실무에 정통한 선배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을 연계하여 직무수행 능력과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멘토)의 역할 이해 △신규공무원과의 상호 모임 활성화 △맞춤형 활동 계획 공유 등이다. 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현재 11명의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후견인(멘티-멘토) 결연을 맺었으며, 멘티-멘토의 활동을 지원하는 운영 지원팀을 별도로 꾸려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황영애 교육장은 “경주교육지원청 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환영의 인사와 함께 “후견인제(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안정적 교육 현장 적응과 직무 능력 배양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울진 기성초등학교는 2026년 1월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열리는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운영 전달 회의에서 기금 운영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2026년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운영 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기성초는 2022년 구산분교장과 2023년 사동분교장이 본교로 통폐합 된 통폐합학교지원기금 운영 학교로, 최근 10년간 학생 수 42% 감소 추세를 보인 대표적인 인구소멸 지역 학교였다. 하지만 2026학년도 3월 예비 편성기준으로 1년 전에 비해 초등학생 수 37.5%, 병설유치원 원아가 33% 증가하며 기금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보여주 었다. 발표를 맡은 임경희 교장은 ‘학생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적극 행정’ 의 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동해 바다라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학교 특색교육 슬로건인 ‘ESG(East Sea to the Global Standard)–세계와 만나는 해양교육’을 제시하고 기금과 연계한 행정 운영 사례는, 2026학년도에 기금 운영을 해야하는 다른 학교들로부터 큰 관
[신경북뉴스] 경북교육청은 계약 업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계약 업무 전문 컨설팅’을 연중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문 컨설팅은 계약 업무에 처음 배치된 담당자의 실무 적응을 돕고, 잦은 법령 개정으로 현장에서 겪는 해석과 적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약 관련 민원과 분쟁을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계약 행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컨설팅은 계약 전문 기관에 위탁해 운영되며, 12월 31일까지 경북교육청 소속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계약체결 단계부터 착공․준공, 사후정산, 대가지급에 이르기까지 계약 전 과정에 대해 맞춤형 질의와 자문을 제공한다. 특히 담당자가 상황에 맞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활용한 실시간 상담 △네이버 카페 △서면 질의 △전화 및 화상 상담 등 다양한 상담 채널을 운영한다. 단순 질의 사항은 온라인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분쟁 가능성이 있거나 쟁점이 되는 사안은 전문가 화상 상담을 통해 합리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할
[신경북뉴스] 경북교육청은 지역사회와 손잡고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는 도내 22개 늘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돌봄과 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역 맞춤형 지원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협의체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2024년 3월부터 ‘늘봄협의체’를 운영하며 다양한 돌봄 사업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국가 차원의 초등돌봄 확대 정책과 지자체-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 기조에 발맞춰 협의체 명칭을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로 변경하고, 돌봄과 교육을 아우르는 보다 촘촘한 거버넌스 구축에 나선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에는 교육청과 관계기관, 지역 전문가 등이 참여해 △양질의 돌봄‧교육 프로그램 발굴 △지역 인력풀 구축 및 연계 △안정적인 돌봄 공간 확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 등 지역별 초등돌봄‧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경북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년간 유치원 엄마품 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냈으며, 올해도 돌봄 수요를 반영해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유치원 엄마품 돌봄교실은 2023년 공․사립 유치원 247개 원에서 운영되던 것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266개 원, 2025년에는 268개 원으로 꾸준히 확대됐다. 올해에는 총 276개 원으로 운영 규모를 늘려, 증가하는 유아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에 추가로 희망한 8개 유치원의 수요를 반영해, 총 276개 원에 대해 29억 2,608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치원 돌봄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마품 돌봄교실은 교육과정을 포함한 방과후 과정 시간 전후의 돌봄 수요를 반영해 운영되는 유치원 돌봄 프로그램으로, 가정과 같은 편안함과 정서적 안전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자유 놀이와 신체활동, 미술 활동,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