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5월 27일(화) 오후 2시 소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청송 온(溫)누리 늘봄협의체 협의회’를 가졌다. 교육지원청과 청송군청, 경찰청과 소방서를 비롯하여 지역아동센터 및 관내 학교 관계자로 구성된 청송 온(溫)누리 늘봄협의체는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의 활성화, 늘봄 공간 확보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협의회에서는 늘봄학교 정책 사업의 주요 내용 안내와 함께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논의를 통하여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신덕섭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송 온(溫)누리 늘봄협의체를 통해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질 높은 늘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신경북뉴스]◇ 진보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조원희)은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청송도서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독서 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번 견학은 유아들이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문화시설 이용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도서관 자료실을 탐방하며 다양한 책을 둘러보고, 동화 구연 시간에는 『까만토끼』 동화를 집중해서 들으며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 견학 후에는 도서관 뒷마당에서 바람개비를 직접 만들어 날려보는 활동도 이어졌다. 유아들은 바람의 힘을 느끼며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받고, 직접 만든 바람개비를 들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협동심과 창의력을 발휘하였다. ◇ 조원희 원장은 “도서관 견학을 통해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고 문화시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송군=신경북뉴스]- 현동중학교(교장 김양훈) 전교생들은 5월 26일 1~4교시에 자유학기 미래 핵심역량 강화 진로캠프 프로그램을 본교 강당(한울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진로캠프의 주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진로캠프이다. - 프로그램 진행은 캠퍼스멘토 소속 전문강사님이 주관하여 실시하였다. 1교시에는 미래 리터러시와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강의를 하였고, 2교시에는 AI‘캠토 콩쥐와 대화하기’, 3교시에는 ‘미래의 나 캐릭터 만들고 대화하기’, 4교시에는 ‘미래 가상 프로필 만들기 및 미래의 나 만들기’를 학생개인별 스마트폰으로 체험을 실시하였다. 남OO학생은 ‘미래의 나의 모습과 직업이 나와서 대화까지하여 신기하였다’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학생들은 생성형AI와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직업군의 흐름을 이해하고 진로직업 목표설정에과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현동중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획으로 진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송군=신경북뉴스]- 현동중학교(교장 김양훈) 전교생들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로 수행여행을 다녀왔다. 수학여행은 다양한 일정을 구성하여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그동안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 수학여행 하루전 20일 4교시에 수학여행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여행 첫째날은 이호테우해변, 항공우주박물관, 더마파크, 카멜리아힐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둘째날은 성산일출봉, 아쿠아플라넷, 메이즈랜드, 선녀와 나무꾼, 일출랜드 셋째날은 수목원 테마파크, 레일바이크 체험 후 비행기와 버스를 타고 학교로 복귀하였다. 첫째날은 비가 많이와서 아쉬웠지만 둘째날부터는 날씨가 좋아져서 일정에 차질없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사전교육의 안내에 따라 교사의 지도에 잘 따라주었으며 각종 체험코스에서 관람 및 체험을 하며 수학여행을 즐겁게 참여하고 돌아왔다. - 남ОО 학생은 ‘첫째날 비가와서 아쉬웠지만 제주 푸른바다를 봐서 너무 좋았다’고 말하였고 이ОО 학생은‘제주도에서 한번 살아 봤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동중학교는 앞으로도 3년마다 실시하는 수학여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청송군=신경북뉴스]청송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최근 산불로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향기치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밸러국제아로마협회의 무료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자연의 향기를 통해 산불 피해로 인한 트라우마, 불면, 공포 등 심리적 불안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페퍼민트, 라벤더 등 아로마 오일을 직접 바르고, 향기를 들이마시고, 깊게 호흡하며 향기가 피부 세포에 스며드는 향기 치유를 체험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경험했으며, ‘편안한 숨’, ‘꿀잠’ 오일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교육을 끝까지 이수한 참가자들에게는 정성껏 수제로 만든 화장품이 선물로 제공되어 따뜻한 정과 마음을 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이번 아로마테라피 교육을 통해 작게나마 위로와 희망을 얻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청송군=신경북뉴스]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24일 부모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아빠교실’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아빠교실’은 경상북도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정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청송군가족센터는 염은희 가족코칭연구소 소장(『웃는 부모 행복한 아이』(2017, 다림), 『엄마 해방일지』(2022, 지식과 감성) 저자)을 초청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존중과 협력의 긍정 훈육’을 주제로 3시간 동안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참여한 부모님들은 ‘부모로서 나는 언제 행복한가’, ‘무엇에 감사하고 있는가’, ‘나는 왜 훈육에 실패하는가’ 등의 주제로 다양한 그룹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가족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부모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자녀 30여 명은 가족센터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미술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토요일 오후를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1회기 부모교육에 이어, 2회기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체험’이 5월 31일(청송 실내집회장)과 6월 7일(진보면사무소 2층) 토요일 오후 1시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부모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센터 프로그램은 청송군가족센터 홈페이
[청송군=신경북뉴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고령자, 부녀자, 장기입원 환자 등 인력수급이 특히 어려운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까지 실과원소 및 읍·면 공무원 등 약 135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인해 농가 피해가 컸고, 인력 부족으로 인건비까지 상승하면서 농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해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고령화로 인해 영농철마다 반복되는 인력난으로 농촌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농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청송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생 24명과 인솔교사 6명이 함께 대한민국의 땅 독도를 탐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탐방 첫날, 학생들은 울릉도에 도착하여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직접 독도를 밟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독도의 역사와 현재 상황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독도에서 독도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은 독도가 우리나라의 소중한 영토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이를 지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독도에 직접 와보니 책에서 배운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독도를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
[청송군=신경북뉴스]□ 화목초등학교(교장 김경숙)는 지난 5월 22일(목), ‘2025학년도 ‘도(都)-농(農) 이음교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시 지역의 청송초등학교와 함께하는 문화교류 활동을 5월 22일 본교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시·농촌 지역 간 문화교류를 통한 우정 쌓기’를 주제로, 두 학교 6학년 학생들이 함께 체험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이날 청송초 6학년 학생들은 화목초등학교를 방문해 화목초 학생들과 함께 디퓨저 및 조화장식물 만들기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향의 디퓨저를 만들고, 조화(造花)를 활용해 창의적인 장식물을 직접 디자인하며 개성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각자 기념품으로 가져갔으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우정을 쌓았다. 체험이 끝난 후에는 공동 놀이 활동과 소감 나누기를 통해 학생 간 교류를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갔다. 도농 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한 배경 속에서 살아가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공감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 □ 청송초 6학년 ㅇㅇㅇ 학생은 “화목초 친구들
[청송군=신경북뉴스]◇ 진보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조원희)은 5월 22일(목) 만 5세 유아들과 교사들이 함께 경상북도 영양군에 위치한 ‘흥림산 자연휴양림’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숲과 목재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자연 속에서 신체 활동을 즐기며 사회성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한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 유아들은 흥림산 내 목재체험장에서 공룡 모형을 나무 재료로 색칠하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색깔의 물감과 도구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하며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예술적 상상력을 키웠다. ◇ 활동에 참여한 김○○ 유아는 “내가 색칠한 공룡이 진짜 공룡 같았어요! 나중에 또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함께한 이○○ 교사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놀이를 연결하며 즐겁게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 이번 현장체험학습에서는 자연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며 유아들이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조원희 원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활짝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