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신경북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2월 23일(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4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작년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2년 연속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는 쾌거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경상북도에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 달성도, 고용지표, 일자리 성과, 청년 취·창업 활성화 노력 등 8개 분야 13개 항목의 일자리 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 추진실적을 평가하여우수 시군을 선정하였다. 고령군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의 적극적 운영,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사업, 청년 취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컨설팅, 근로환경 개선사업, 지자체장의 적극적 의지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창출하여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2024년 일자리공시제 목표 3,440개 대비 3,63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달성률 105%를 기록하였으며, 청년정착·청년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 등 외지청년의 지역 유입으로 지방소멸을 예방하는 동시에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적극적 청년정책을 실현하여
[고령군=신경북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2월 20일(금)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4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유공 공무원 부문에서 송윤도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2022년 10월 투자유치과 신설 이후 동고령일반산업단지내 아이피테크, 백운지업(주), ㈜이움을 유치하여 총 투자금액 179억원, 49명의 관내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였으며, 2023년 12월 한국중부발전과 8천억원 규모의 친환경 청정에너지 발전소 조성을 위한 유치협약 체결 이후 제11차 전기본 반영 등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특수시책으로 고령군 투자유치 종합계획 수립,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대형 물류센터 유치, 관광산업(호텔) 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2024년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사업을 추진하여 총 상담금액 307억원, mou체결 87억원이라는 성과를 거두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은 지역내 투자유치 노력 및 실적, 일자리 창출 실적, 사후관리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투자기업, 자치단체 및 공무원에 대해 엄정한 평가를 통해 표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