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신경북뉴스]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수)은 1월 21일(화) 한국산양보호협회 울진군지회를 방문하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동물 1급으로 지정된 법적 보호종인 산양 먹이를 전달하고 산양 주요 활동영역에 위치한 먹이 급여대에 먹이를 제공하는 청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겨울철에는 산양의 먹이가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아 산양들이 겨울철에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산양 먹이를 급여대에 제공했다. 또한 산양의 서식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나 오염된 물질을 수거하여 지역 환경을 정화하고 산양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 봉사활동을 통해 산양들의 생태적 보존에 기여했으며, 산양뿐만 아니라 지역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하여 산양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울진교육지원청 황석수 교육장은“바쁜 일정 속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준 직원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매년 봉사활동이 필요한 곳을 찾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신경북뉴스]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병식, 장신중)는 지난 1월21일‘1월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은 설 명절을 맞아 금강송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자)에서 떡국떡, 돼지갈비, 표고버섯, 시금치나물 등을 만들어 협의체위원,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안부확인을 하며 42가구에 전달했다. 최병식 민간위원장은“설날을 맞이해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위해 봉사자들의 하나 된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라고 말했다. 장신중 금강송면장은“온정을 나눠 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으로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울진군=신경북뉴스]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8일‘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인구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된‘울진·영덕 이웃사이 문화예술공연’으로 영덕군민 50여명을 초청하여 약 400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대한민국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클래식 명곡 연주와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손지훈, 베이스 바리톤 전태현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협연하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1부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의 하모니카 연주로 , 2부는 김순영, 손지훈, 전태현 3명의 성악가들이 무대를 가득 채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울진군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다양한 기획공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대형 클래식 공연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영덕 군민을 초청하여 함께 즐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올 한해도 군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겠다”라
[울진군=신경북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고 3천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9년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별도의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되며 관내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울진군 내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으로 ▲폭발·화재·붕괴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 사고 ▲가스 사고 등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3,0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야생동물 피해, 자전거 사고, 개물림 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 사회재난 사망 등 인적 피해 등 35개 항목을 보장하고 있다. 매년 1년마다 보험사와 갱신을 통해 일부 항목 및 금액을 조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3월 28일에 다시 재계약을 할 예정이다. 특히, 군민안전보험은 군민이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고, 새로 주민등록을 전입하는 군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타 지자체로 전출,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에서 제외된다. 한편, 작년 한 해 군민이 수령 한
[울진군=신경북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025년 1월부터 농기계 임대료를 한울본부 50% 지원, 농식품부 25% 감면, 농업인 25% 부담 비율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농기계임대사업 임대료 인상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군은 농업인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결정됐다. 농기계 임대료는 2024년까지 농식품부 50% 감면, 농업인 부담 50%에서 2025년 1월부터는 한울본부 50% 지원, 농식품부 25% 감면, 농업인 25% 부담 비율로 확대 지원된다. 농기계 임대사업 임대료 인상 조례 개정 사유는 지는 2023년 정부합동감사 결과 울진군을 포함 포항시, 상주시 등 10개 시·군이 농기계 임대료 징수 조례 기준이 상위법을 위반하여 운영하고 있으므로 조례 개정을 권고한 바 있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국비 교부세가 감액되는 등 상당한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울진군은 불가피하게 농기계 임대료 징수 기준을 상위 법령에 부합하도록 2024.12.30.자로 임대료 인상 조례 개정을 완료하였으며, 그 결과 농기계 임대료가 기존보다 대폭 인상되었다. 이에 농업인 부담을 최소화하고,
[울진군=신경북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2025년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을 연 1% 저리 융자 지원으로 1월 22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귀농인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은 농가당 50백만원 이내로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을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운영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소모성 농자재, 소형농기계, 사료구입 등이 해당되며, 시설자금은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으로 건축물, 대형농기계 구입 등이 해당된다. 2025년도 지원금액은 시‧군별 1억원으로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신청기한은 2025년 1월 22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경상북도내 농촌지역으로 전입하기 전 타 시‧도 농촌 외 지역에서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종사하며 1년 이상 거주하다가 기준일(2025. 1. 1.)현재 농업 경영을 목적으로 우리 도에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자(2020. 1. 1.이후 전입자)이며 나이는 만 65세 이하(1959. 1. 1.이후 출생자) 세대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촌인력의 고령화와 급격한 인구감소를 극복하고 농촌 활성화를 위해 많은 귀농인들
[울진군=신경북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이 2024년 1월 13일 상반기 조직개편과 함께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2025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함께 진행된 이번 인사는 승진 38명, 직위승진 1명, 전보 189명, 복직 8명 등 236명이 대상이며, 행정수요와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이고 성과지향적인 조직 및 인력 재설계로 행정의 효율성 및 주민만족도를 제고하고자 노력했다. 주요 조직 개편 내용으로는 지방소멸 위기의 본격화 속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되고 선제적인 인구정책 추진을 위한 전담 부서인 인구정책과와 심각해지는 농업인 고령화 속에서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계화 농업기반 마련 전담 부서인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신설 하였으며, 부서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기존 부군수 직속의 원전에너지실과 사업소 형태의 체육진흥사업소를 관광경제국 산하 원전에너지과 및 체육진흥과로 직제개편하였다. 또한 기존 정책홍보관을 정책홍보실로, 민원실을 민원과로, 일자리경제과를 경제교통과로, 보건소 보건사업과를 보건정책과로, 농업기술센터 농촌협력과를 농촌지원과로 명칭 변경하여 행정 목적에 더욱 부합하도록 하였다. 조직개편에 따른 승진 및 전보
[울진군=신경북뉴스] 울진군의 새해 첫 아기가 지난 1월 2일 오전 1시 29분, 울진군의료원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여아로 태어났습니다. 울진군의 첫 아기는 3.32kg의 몸무게를 기록하며 순산하였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작년도 울진군 신생아는 189명이 출생하였으며, 그중 80명이 울진군의료원에서 분만하였습니다. 울진군의료원에서의 분만은 2023년 49건 대비 63% 증가하였습니다. 아울러, 24시간 365일 분만이 가능하며, 무통분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지낼 수 있는 모자동실 운영과 24시간 면회 가능한 시스템을 통해 지역 산모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울진군의료원은 경상북도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을 운영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산후조리원은 최대 50% 할인 혜택을 비롯해 산모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공되는 프로그램으로는 전신 마사지, 오케타니 수유마사지, 산후체조, 요가, 명상 등이 있으며 이는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통해 무료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산모들이 출산 후 신속히 건강을 회복할
[울진군=신경북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월부터 12월까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임상자문의로 위촉하여 심층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상담은 매달 둘째 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심층상담을 통해 군민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정신의료기관 정보제공,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살생각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정신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울진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울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054-789-5037)로 전화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정신적인 어려움은 누구나 겪을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언제든지 심층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신경북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2월 7일까지 2025년 가업승계 청년농업인 지원 및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 신청 희망자를 받는다. 가업승계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은 직계존속의 영농기반을 승계받는 청년에게 기반 조성 시설 등을 지원하고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새로운 아이디어 및 틈새농업 생산기반 시설 등을 지원한다. 사업별로 건당 2,000만 원 이내로 지원 비율은 사업별로 70~80% 지원한다. 신규 시책사업 신청 자격은 ①만 18세 이상~만 49세 이하(1976.1.1. ~ 2007.12.31.)청년농업인으로 ②신청일 기준 거주지에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 ③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 ④사업 신청을 하기 전까지 관내에 계속하여 거주 중인 자 등 상기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영농 진입을 위해 초기 자본금이 부족한 청년농업인들이 희망하는 작목이나 농산물 가공 등 참신한 아이디어 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