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역량 강화를 위해 4월에 진행되는 ‘The(더) 공감 인문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인문학으로 알아보는 나의 운명’을 주제로, 자기 이해와 타인에 대한 통찰, 삶의 방향 모색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4월 8일에는 최혜경 시민사회교육 강사가 ‘타로카드로 읽는 인생 이야기’를, 15일에는 정대균 사주명리학자가 ‘사주명리학 한 번에 이해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22일에는 박수영 관상학 강사가 ‘사람을 읽는 관상 포인트’에 대해 설명하며, 29일에는 현경용 풍수지리학자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 운이 좋아지는 풍수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강의는 4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교육운영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