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NH농협 김천시지부와 김천시체육회가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홈경기 티켓북을 구매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동참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2월 26일 NH농협 김천시지부와 김천시체육회가 각각 티켓북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전에는 NH농협 김천시지부가, 오후에는 김천시체육회가 티켓북을 구매하며 지역 프로구단의 홈경기 흥행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상무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지역 기관과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문석 NH농협 김천시지부장은 "김천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인 김천상무의 홈경기 활성화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김천상무의 홈경기 응원 의지를 밝혔다. 이재하 김천상무 대표이사는 "김천상무 홈경기 흥행에 동참해주신 NH농협 김천시지부와 김천시체육회에 감사하다"며, 팬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2월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홈경기로 시즌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