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data/photos/portnews/202602/20260227115905-74691.jpg)
[신경북뉴스] 배우 문채원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문채원이 등장하자 '母벤져스'로 불리는 출연진들은 그녀의 외모에 감탄을 표했다.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신동엽은 문채원을 두고 "'청순', '단아'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언급했다.
문채원이 약 5년 만에 다시 '미운 우리 새끼'를 찾으면서 변함없는 미모와 차분한 매력으로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엽은 과거 문채원이 서장훈에게 "야! 건물 줘 봐"라고 말해 화제가 됐던 장면을 떠올리며,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을 요청했다. 이에 문채원은 서장훈을 바라보며 "장훈아, 1조만 줘 봐"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장훈은 이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출연진들은 "(1조를) 줄 것 같은 표정이다"라고 말하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
또한, 문채원에게 '미운 우리 새끼' 출연진 중 한 명을 꼭 만나야 한다면 누구를 선택할지 묻는 질문이 이어졌고, 母벤져스는 각자의 아들을 자랑하며 경쟁을 벌였다. "우리 아들은 가정적이다", "같이 살아도 재미있을 것"이라는 말이 오가며 현장에 유쾌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문채원이 보여준 새로운 매력과 스튜디오의 반응은 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