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4월 8일까지 입주기업 9곳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로, 영천시에 거주 중이거나 영천시로 이전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이다. 신청 기업은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 3차 사업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4월 말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5월 초부터 센터에 입주하게 된다.
센터 내에는 4인실 2곳, 2인실 6곳, 공유오피스 1곳이 마련돼 있다. 입주 기업은 1년 동안 무상으로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역량강화 프로그램, 창업전문가 멘토링, 창업교육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받는다.
이재현 센터장은 "관내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관련 정보 제공과 투자 컨설팅 등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홈페이지와 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