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성주군새마을회가 3월 27일 성주군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나무 심기 중요성 홍보를 위한 환경살리기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성주군 내 10개 읍면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지역 내 꽃동산 등 10곳에 영산홍 700주, 목수국 200주, 라일락나무 50주 등 묘목을 직접 식재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노기철 성주군새마을회장은 행사에 동참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매년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