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월 28일(화), 건강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건강동아리 환경정비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건강동아리 회원 12명이 참여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인의 1리 경로당까지 편도 1km 인근 거리에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을 실시하고 건강동아리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깨끗한 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건강동아리를 통한 사회적 교류와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깨끗한 지역 환경 형성 및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건강동아리 운영에 대한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