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대구 남구는 지난 8일 남구행복플랫폼에서 1인 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디저트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청, 토브커피에이전시 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바리스타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 주민 12명이 참여했다. 디저트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주민들은 두 시간 동안 라떼아트 및 계절음료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남구청은 올해 3월, 9월, 11월에 남구행복플랫폼에서 1인 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디저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남구행복플랫폼’은 지역사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대관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관 신청은 방문·전화(남구 앞산순환로75길 45-1)를 통해 가능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남구는 지난 11월 4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1인 취약계층 240가구를 대상으로 경량 방한조끼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한용품 전달은 남구 위기가구전문사례지원단이 중심이 되어 추진됐다. 위기가구전문사례관리단은 지역 복지행정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전문관으로, 가정방문을 통해 고립·위기 가구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단이다. 지원단은 방한조끼를 단순히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난방상태·주거환경·생활 불편사항 등을 세밀히 점검했다. 특히, 홀로 지내는 중장년 1인 가구, 고령자, 건강 문제로 외출이 어려운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적 교류와 심리적 지지를 함께 전하며, 이른 한파 속에서의 생활 어려움을 세심히 살폈다. 전달받으신 분은 “날씨보다 마음이 더 추웠는데, 직접 찾아와 이야기 나눠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혹한기·폭염기 등 계절별 취약 시기를 고려해 맞춤형 물품 지원과 정기 안부 확인 활동
[신경북뉴스]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11일 대구교육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공동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캠페인은 젊은 세대의 심뇌혈관질환 위험 요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습관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지원단, 경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시민건강놀이터 등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발견에 대한 중요성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건강생활 실천 부스(절주·금연·구강·비만·치매·정신)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알기 ▲대사증후군 바로알기 등 다양한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젊은 세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아직 낮은 편”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을 비롯한 청년층의 건강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생활습관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는 지난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4회에 걸쳐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남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꾸준히 진행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을 맞아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직접 김장 800박스를 만들어 남구청에 전달하고, 전달된 김장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올해는 평소보다 일정을 당겨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여 관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흥우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남구협의회장은 “우리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김장 나눔 일정을 당겨 진행하게 됐다.”라며,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13일, (사)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창식)와 함께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2025년 ‘겨울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체협의회 13개 단체 회원들과 건강관리협회 어머니사랑봉사단, 율하롯데아울렛 직원 등 150여명의 봉사자들이 함께했다. 홍창식이사장은 “봉사자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아침 일찍부터 한마음, 한뜻으로 김장 나눔에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단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훈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오늘 준비한 김장 김치는 850박스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경북뉴스] 국공립 동대구화성파크큰별 어린이집(원장 김유미)은 지난 11일,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동구청을 통해 관내 아동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했다. 성금과 후원 물품은 어린이집의 교육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김유미 어린이집 원장은 “물품 하나하나에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이 경험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담아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했다. 성금과 후원물품을 받은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진심 어린 손길이 전해져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전달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시설 내 아동들의 생활과 학습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가 제2회 대구청소년성장한DAY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우수상(대구광역시 시장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으로 아름드리는 지역 대표 청소년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2025 사랑플러스 김장나눔 행사가 지난 12일, 아양아트센터 야외마당에서 열렸다. 사랑플러스 김장나눔 행사는 지난 1999년 IMF 시절 시작해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하는 동구 대표 복지 행사다. 올해 행사는 동구새마을회가 주관하고, 한국가스공사와 팔공김치에서 후원을 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017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후원업체인 한국가스 공사 직원 등 5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절임 배추 7,920kg로 직접 김장김치를 다갔으며, 완성된 김치 1천100박스는 저소득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가정 등 동구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오늘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온기가 되어줄 것이다.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대구 남구는 최근 강화된 안전보건 정책에 발맞춰 관내 발주공사현장, 도급·용역·위탁사업 수급업체 사업주 및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6일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 방향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확보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는 남구 발주건설공사,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등의 사업주, 현장소장, 안전업무 관계자 등 60 여명이 참석했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황인성 부장)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 방법 ▲ 중대재해 사고 사례 및 판례 등 사업장의 재해예방을 위한 실무대책 중심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중대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건설공사현장에서의 추락사고 예방과 발주, 도급 등 관계에서의 안전관리 의무사항 이행과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강조했고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구는 구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것
[신경북뉴스] 대구 남구는 지난 11월 11일, 12일 양일간 남구 소재 2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스크린파크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소통의 장 마련했다. 대구 남구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제5회 남구청장배 “스크린파크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남구청이 후원하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대명사회복지관의 주최로 24개조 48명의 남구 주민이 참여했으며,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예선전과 준준결승전을 거쳐 12일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뤘다. 이번 대회는 참가단을 비롯하여 응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 주민들 간 화합의 장이 됐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지역주민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