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신경북뉴스]□ 북삼중학교(교장 임재화)는 지난 6월 5일(목)부터 9일(월)까지 예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여자 중등부 멀리뛰기와 100mH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2개의 메달을 획득한 2학년 정○○ 학생선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후 멀리뛰기와 허들 훈련을 병행하여 자신의 단점인 근력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허들 종목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올해 4월에 열린 제54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결승 6위(16초 43)였던 기록을 이번 대회에서 15초 23으로 크게 단축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 정○○ 학생선수는 “기대하지 않았던 허들 종목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1초 이상 경신하여 기분이 매우 기쁘고, 다양한 종목을 경험하며 훈련하는 것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임재화 북삼중학교 교장은 “필드 종목뿐만 아니라 트랙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인 부분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별도
[칠곡군=신경북뉴스]□ 남율유치원(원장 유경희)은 2025년 6월10일(화),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을 독려하고자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유아들과 함께 참여했다. □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여러 기관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며, 인구감소와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남율유치원은 유아들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캠페인을 계획하여 유아기부터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했다. □ 유치원 교직원들은 캠페인 전 유아들과 함께 인구감소의 원인과 그로 인해 생기는 사회적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을 통해 유아들은 인구문제라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함께 행동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 이날 유치원 아이들은 직접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우리가 행복한 미래”, “아이가 자라는 나라”, “모두가 함께 키워요” 등의 메시지를 외치며 캠페인에 활기와 따뜻함을 더했다. 특히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은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남율유치원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보건소 주차장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인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직장인고민상담소는 ▲고민 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정신건강 체험관 ▲소통관 ▲홍보관 등 총 5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으로 구성하여 마음건강검진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걱정인형만들기, 해머·두더지게임, 나의 응원엽서 만들기, 정신건강 4행시 짓기, 무료커피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고민 상담관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할 예정으로 직장인고민상담소를 통해 직장인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체크하고 돌볼 수 있는 시작점을 마련하였다. 김미영 보건소장은 ‘직장인고민상담소를 통해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기회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신건강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은 5일 가산면 심곡리에서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벼 직파 행사를 실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농작업 현장을 찾아 파종 작업을 함께 하였으며 농업인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도 했다. 이날 파종 작업을 시작한 송동욱 농가는 중만생종인 영호진미와 동진찰벼를 파종하여 10월 초중순에 수확할 예정이다. 관행적으로 해오던 모를 키워 논에 이앙하는 방식이 아닌 논에 볍씨를 파종하는 직파 방식으로 작업하여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칠곡군은 5월 초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되어 6월 중순까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 풍년 농사와 쌀값 안정을 기원하며, 고품질의 칠곡쌀 생산을 위해 지역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보건소 주차장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인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직장인고민상담소는 ▲고민 상담관 ▲스트레스 해소관 ▲정신건강 체험관 ▲소통관 ▲홍보관 등 총 5가지 정신건강 콘텐츠관으로 구성하여 마음건강검진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걱정인형만들기, 해머·두더지게임, 나의 응원엽서 만들기, 정신건강 4행시 짓기, 무료커피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고민 상담관에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 할 예정으로 직장인고민상담소를 통해 직장인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체크하고 돌볼 수 있는 시작점을 마련하였다. 김미영 보건소장은 ‘직장인고민상담소를 통해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기회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신건강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은 지난 4일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사업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Dream)” 사업」의 일환인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총 6회,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과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실제 마을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 취약점을 분석했다. 특히, 실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참여단의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지도를 제작하고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교육을 통해 군민참여단이 안전마을 조성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얻고 지역사회 안전 증진에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칠곡군은 앞으로 군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노력을 더욱 확대하여 모든 주민들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칠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신경북뉴스]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 박덕용 회장은 지난 5일,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리라 유치원을 찾아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유치원생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와 자유의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덕용 회장은 전쟁 당시의 상황과 참전 경험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며, 자유와 평화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비록 어린 나이지만,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나라가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이겨냈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끼길 바란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 리라 유치원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과 역사 교육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6일 오전 9시 55분, 칠곡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군의장, 보훈단체장, 도·군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참전유공자 및 유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된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편지 낭독, 추모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은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결과”라며 “칠곡군은 이들의 뜻을 받들어 보훈과 안보의 가치를 지켜가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칠곡군은 현충일을 계기로 군민 모두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보훈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활동과 추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가족센터(센터장 남리나)가 4년째 이어온‘은빛 밥상’프로그램이 지난 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은빛 밥상’은 60세 이상 은퇴 남성을 대상으로 가정식 요리를 통해 새로운 역할과 소통의 기쁨을 찾아가는 특별한 여정이다. 올해는 은퇴 남성 10명이 참여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칠곡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영미)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함께 지원하여 교육의 질과 효과를 한층 높임으로써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참가자들은 “요리를 배우면서 가족과 대화가 많아졌고, 집안 분위기가 밝아졌다”며 “처음 도전하는 요리였지만, 자원봉사자 분들의 따뜻한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은퇴 이후 찾아오는 가족 내 역할 변화에 긍정적으로 대응하고, 부부간 소통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 잡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은퇴 후 새로운 출발점에서 ‘은빛 밥상’이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다시 키워가는 아름다운 씨앗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성장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칠곡군은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군청 강당에서 ‘eco칠곡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및 소각 행위를 근절하여 올바른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eco칠곡 환경지킴이’는 군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53명의 환경지킴이들이 위촉되었다. 앞으로 이들은 지역 내 쓰레기 상습 투기·소각지역을 수시로 감시하고 민·관합동단속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시책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환경지킴이 및 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eco칠곡 환경지킴이’의 출범을 축하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환경지킴이 운영 취지 설명, 소양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내 고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지역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eco칠곡 환경지킴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하고, 환경보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군민들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