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은 8월 1일 성주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부재정지원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참여 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정부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폭염시 행동 요령 및 온열질환으로 인한 환자발생시 응급처치 등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근무 중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진행되었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구지사 구한호 대리를 강사로 초빙하여 폭염대비 안전교육, 산업안전보건법 안내 및 재해예방, 사례 등을 중점 교육했다. □ 이병환 군수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는데 앞장서겠으며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8월 1일, 성주두레봉사단(단장 성유경)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지역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생수 122박스를 성주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주두레봉사단은 주거환경개선사업, 후원물품전달, 무료급식행사 등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이번생수 나눔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되었다. 성유경 단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수경 가천면장은“어르신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나눔에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생수는 우리 지역민들이 폭염을극복하는 데 큰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7월 31일(목), 금수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역취약계층에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 새마을봉사단(단장 이병호)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발대식을 통해 단원들이 결의와 의지를 다졌다. 첫 봉사활동으로 냉감이불세트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여름나기 지원 활동을 펼쳤다. □ 이병호 새마을봉사단장은“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모든 역량과 열정을 모아 주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조형철 금수강산면장은“새마을봉사단의 성공적인 출범을 응원하며 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초전면 동포1리와 동포2리에서 본격 운영 중인 ‘참한별온동네스무바퀴’ 프로그램 현장을 8월1일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참한별 온(溫)동네 스무바퀴”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여 7월4일부터 8월29일까지 약 두달간 운영되는 마을복지 프로그램이다. 마음건강 증진 활동, 여가문화 프로그램,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 이날 이병환 성주군수는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체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격려 인사를 통해 “초고령 사회를 맞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삶이 지역의 큰 자산이다”며 “성주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프로그램 기간 중에는 두 마을이 함께하는 이동복지관 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지역 간 유대감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초전면 김이진 면장은 “군수님의 방문과 참여로 어르신들이 큰 힘과 격려를 받았다”며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025년 8월 4일부터 ‘성주2일반산업단지 연결도로’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2019년 착공이후 총사업비 145억 원을 투입해 총 연장 1.64km, 왕복 2차선으로 조성되었으며, 성주일반산업단지와 국도33호선(구미·왜관 방향)을 직접 연결하는 핵심 물류 노선이다. □ 이번 임시 개통을 통해 산단 입주기업뿐 아니라 인근 성주읍 학산리, 월항면 안포리·용각리 주민들의 통행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현재 월항면 안포리 구간의 보도(인도) 공사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전체 구간이 완료되는 대로 성주읍과 월항면 주민, 산단 입주기업 관계자 등을 초청해 공식 개통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임시 개통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지역 산업 발전의 촉매제가 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준공 이후에도 지역균형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학교폭력, 디지털성폭력, 미디어 과의존, 자살, 자해 등 다양한 위기상황은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소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소나기 프로그램’은 위기청소년 예방 및 발굴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에서 7월까지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BTS), 학교폭력 예방교육, 디지털성폭력 예방교육,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3개교 1,830명에게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특히, ‘소나기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선물 팡팡 이벤트’이다. 165명이 참여한 이 이벤트는 설문조사 등을 통해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굴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에게는 상담 및 청소년안전망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인지도를 높여, 위기상황에서 청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은 7월 30일(수) 성주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청년농업인 22명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달 10일에는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대학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4월에서 11월 사이 발생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증, SFTS(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등이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감염된 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방법으로는 야외활동 전 △긴 옷 착용하기 △기피제 사용하기, 야외활동 중 △풀밭에 눕지 않고 돗자리 사용하기, 야외활동 후 △씻으며 벌레 물린 상처 또는 진드기에 물린 흔적 찾아보기 △야외활동 후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있고, 진드기 물린 흔적 등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이 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7. 31.(목) 구미대학교 창의관에서 초·중·고등학교 조리사를 대상으로‘2025년 학교급식관계자 조리과정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구미교육지원청과 통합하여 운영하였으며 조리사 대상 맞춤형 연수로 조리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무 역량을 높여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연수 내용으로는 한식 및 양식 이론연수,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한식 과정은 구미대학교 김귀순 교수로부터 퓨전 한식의 이해, 삼겹깐풍덮밥, 참깨 치킨 샐러드 메뉴를 조리 실습하였고, 양식 과정은 하대중 교수로부터 이탈리아 피자의 이해 연수와 컴비네이션·단호박 피자, 살라미와 프로슈토 모둠 샐러드 조리 실습을 실시하였다. □ 정수권 교육장은 ”전문적인 연수를 통한 경험들이 실제 현장에도 적용되어 학교급식관계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학교급식의 맛과 질 상승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주민복지과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상황 속에서 온열질환에 취약한 1인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 및 보호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기상청 폭염 특보 발효에 따라 선제적으로 추진되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 등 총 1,921세대를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포함한 행복기동대 524명을 통해 수급자의 생활실태를 유선전화 또는 방문으로 확인하고 규칙적인 식사, 냉방기 사용 안내 및 수분섭취를 권장하며 이상 증상 발생 시 즉각 병원 연계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중점관리가구(만성질환·독가촌·콘테이너 등 주거취약가구) 70세대를 선정하여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직접 방문을 하여 건강상태 및 주거상태 등을 확인 점검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폭염은 특히 노약자 및 1인가구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선제적이고 촘촘한 보호 체계를 통해 한 명의 피해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 내 성주영어체험센터는 7월 28일 여름방학 영어 캠프를 개강하였다. 영어 캠프는 성주 관내 3~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기에 걸쳐 각 4일씩 진행된다. 캠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성주군 학생들의 영어 참여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28일부터 3, 4, 5, 6학년별로 4개의 반으로 나누어져 수준별로 캠프가 진행되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원어민 강사들은 스토리북을 테마로 만들기, 게임 등 흥미로운 수업을 구상하였다. □ 캠프 첫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년에도 캠프에 참여했다고 말하면서, “방학 때 집에만 있으면 덥고 심심한데 학교에 나와서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할 생각을 하니 설렜어요.”라며 캠프 참여 소감을 이야기했다. □ 원어민 강사는 “캠프 수업에 최대한 많은 국가의 문화를 넣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따라 하기만 하는 영어 수업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성주 영어체험센터는 앞으로도 성주 군민과 성주군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