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선남면 신부2리 김화식 이장은‘선남면 십시일반 프로젝트’ 성금 기부 릴레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나눔 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단체,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공동체 중심의 복지 실천 활동이다. □ 김화식 이장은 성금 기부는 물론, 수박 10여 통도 함께 기탁하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위로를 더했다. □ 신부2리 김화식 이장은 “선남면을 위해 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제가 더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을 계속 보태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조익현 선남면장은 “김화식 이장의 따뜻한 기부와 선행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이처럼 주민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선남면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 전역에서 지속적인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과 물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따뜻한 나눔은 지역 곳곳에 훈훈한
[성주군=신경북뉴스] □ 성주군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감염병 발생 및 확산을 방지하기위해 신속한 방역소독을 비 내림과 동시에 실시하였다. □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성주군 지역에서 고온다습한 날씨까지 겹쳐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신속하게 보건소를 필두로 해서 10개 읍, 면 동시에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오염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 성주군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방역을 시행하고,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 □ 성주군은 귀농을 꿈꾸는 분들에게 안정적인 정착 기반과 성공적인 귀농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인의 집’ 3개소에 입주자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모집하는 귀농인의 집은 3개소로 초전면 자양리 및 봉정리에 있으며, 각 33㎡에 거실 및 주방, 방 1개, 화장실 1개로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 ‘귀농인의 집’은 입주일로부터 1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다음 입주자가 모집되지 않을 경우 1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임대료는 월 8만원, 공과금은 월 15만원이며 신청 자격은 현재 도시지역 (동 단위)에서 1년 이상(신청일 기준) 지속적으로 거주한 자 중 성주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자 또는 성주군으로 전입한 지 2년 이내(신청일 기준)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하고자 하는 자이다. ○ 귀농인의 집은 성주군에 총 8개소(대가 1, 용암 1, 벽진 1, 초전 5)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임시 거처를 제공하여 주거 부담을 덜고 영농 기술 교육 및 지역 적응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귀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궁금한 내용은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귀농경영팀 (☎ 054-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은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양양군 일원에서 「미래전략 시책사업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주군 소속 공무원들이 양양군의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서핑문화 중심지 조성을 통한 로컬브랜드 성공사례 특강 ▲양양군 오색 케이블카 추진사례 강의 ▲서핑 및 루지 체험 등 팀빌딩 활동이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양양군의 현장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성주군 실정에 맞는 전략사업 발굴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날 강의에서는 군사보호구역이라는 규제 환경 속에서도 해양레저 특화 조성사업을 통해 양양을 국내 대표 서핑문화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인구소멸 지역이었던 지역을 청년 유입과 관광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변화시킨 과정이 소개되었다. 참가자들은 서퍼비치 현장과 양리단길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로컬브랜딩 전략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실무적으로 탐색했다. 이어진 2일차에서는 양양군청 실무자의 오색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사례로 들며 장기간 지연된 사업을 주민 협의, 규제 대응, 관계기관 조정을 통해 돌파한 적극행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에서는 18일 9시 「7. 17부터 시작된 집중호우관련 대처」를 위해 실‧과‧소, 읍‧면장을 대상으로 재난상황실에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17일 갑작스럽게 발생한 집중호우에 따른 대처방안 및 18일 이후 우려되는 호우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지난 17일 성주군의 평균 강우량은 74.6mm로, 이에 성주군에서는 상습 침수지역, 위험지역을 각 부서별로 예찰하고 재난대비 문자발송, 긴급 행락객 및 야영객을 현장계도 및 대피조치 하였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야간까지 1/2이상 비상근무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18일에 발생될 예정인 호우에 대비하여 각 위험지구 및 시설물 재점검 및 관련 실‧과장과 읍‧면장의 사전현장 확인을 당부하였으며, 빗물펌프장 사전가동 및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 사전대피 유도 등 호우 대비를 위한 비상태세를 갖췄다. 성주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돌발성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어 주민들의 걱정이 큰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우리군에서는 호우에 따른 피해예방과 대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주민일동과 장학리 청년회 총무 유영일 씨가 ‘선남면 십시일반 프로젝트’ 성금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이번 기부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십시일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기업, 단체,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정성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지역 공동체 나눔 운동이다. 오도리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해 선남면에 전달했으며, 장학리의 유영일 씨도 정성 어린 기부로 온정을 더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 오도리 이호석 이장은 “마을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고, 장학리 유영일 총무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 조익현 선남면장은 “오도리 주민들과 장학리 유영일 총무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처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릴레이 기부가 선남면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 지역 주
[성주군=신경북뉴스] □ 장애인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원장 서정효) 입소자 일동은 7.18(금) 예원의집이 소재해 있는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마을 주민 30세대에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 이날 행사는 매년 초복이 다가오면 무더위에 입맛을 잃어 체력이 약해지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음식을 대접하여 원기회복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였으며 올해 5년차로 매년 진행 하고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 가천면 금봉리 이양재 이장은“어르신들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 하고 매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예원의집 이용자 및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가천면 지역주민 모두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정효 예원의집 원장은“이용인들이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기쁘고 올 여름 건강하고 무탈하게 남은 여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은 가천면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로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거주·요양·지원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054-931-7331)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 수륜면 소재 수륜중학교(교장 송경미)는 서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안견기념사업회가 주관한 『2025 안견문화제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에 참가해, 1학년 이룬, 2학년 박지현, 3학년 한연수 학생이 나란히 입선하는 기쁨을 안았다. 전교생 34명이라는 소규모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3명의 입상자를 배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학교의 교육적 지원이 조화를 이루며 빛을 발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조선 초기 대표 화가이자 ‘몽유도원도’의 작가인 ‘현동자 안견’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규모의 미술 대회다. ‘나만의 몽유도원’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각자의 감각과 해석을 담은 작품을 출품해 열띤 창의 경쟁을 펼쳤다. 수륜중학교는 이번 공모전 참여를 단순한 대회 응모가 아닌, 학생들의 진로와 감수성을 함께 키워가는 교육의 일환으로 바라보았다. 토요 방과후학교 미술반을 중심으로 꾸준한 진로 연계 활동을 운영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힘, 주제를 깊이 있게 해석하는 사고력, 그리고 결과보다 과정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경란, 민간위원장 박남주)는 초복을 앞두고 7월 17일(목)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밀키트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하였다. □ 수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복날, 관내 저소득 가구에 건강식을 배부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올해도 위원 20여 명이 모여 직접 저소득 가구에 밀키트를 배부하고 여름철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였다. □ 박남주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물품 전달 활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특화사업 활성화 등을 통하여 도움의 손길이 닿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경란 공공위원장은“비가 온 후 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어려운 이웃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며 밀키트 꾸러미 나눔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수륜중학교(교장 송경미)는 서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안견기념사업회가 주관한 『2025 안견문화제 전국청소년미술공모전』에 참가해, 1학년 이룬, 2학년 박지현, 3학년 한연수 학생이 나란히 입선하는 기쁨을 안았다. 전교생 34명이라는 소규모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3명의 입상자를 배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로,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학교의 교육적 지원이 조화를 이루며 빛을 발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조선 초기 대표 화가이자 ‘몽유도원도’의 작가인 ‘현동자 안견’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규모의 미술 대회다. ‘나만의 몽유도원’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각자의 감각과 해석을 담은 작품을 출품해 열띤 창의 경쟁을 펼쳤다. 수륜중학교는 이번 공모전 참여를 단순한 대회 응모가 아닌, 학생들의 진로와 감수성을 함께 키워가는 교육의 일환으로 바라보았다. 토요 방과후학교 미술반을 중심으로 꾸준한 진로 연계 활동을 운영하며,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힘, 주제를 깊이 있게 해석하는 사고력, 그리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