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신경북뉴스] □ 7월 11일(금), 성주군(군수 이병환)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가로청소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로자들에게 아이스 조끼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하고,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폭염 대응 물품 지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땀흘리는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로자들의 건강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고 근로자들은 전달받은 아이스 조끼를 착용한 채 현장에서 근무에 임하고 있다. □ 성주군은 앞으로도 기온 상승에 따른 폭염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근로자의 작업 안전 및 건강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특히 이날 현장을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을 직접만나 “여러분의 수고 덕분에 성주가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13일 성주군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5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한국어 교실은 참그린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7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30주에 걸쳐 초급, 중급 2개반으로 나뉘어서 수업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한국어 교실 이외에도 온라인을 활용한 한국어 연계과정, 한국어 말하기 대회, 지역 문화체험, 생활·법률 교육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나라의 문화와 생활 법률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업에 참여한 외국인 수강생들은 “수업을 통해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생각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외국인들이 언어 장벽을 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군수 이병환)는 여름철 학교 주변 안전한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홍보를 강화한다. 이번 지도관리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소비자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2개 점검반이 학교 주변 200m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편의점, 문구점, 슈퍼마켓, 학교 매점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과자, 빙과류, 음료 등 △기호식품을 조리 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조리·보관·진열 및 판매 여부 △조리·판매시설 등 위생 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이수 여부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돈·화투·술병 모양 등 어린이 정서를 저해하는 식품 판매 여부 등으로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기본 안전 수칙 위주로 지도관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은 식중독이 급증하는 시기로 어린이들의 식품안전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정부의 긴급 어린이 안전대책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홍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대가면(면장 이상훈)은 7월 10일(목) 11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9개리 이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7월 정기인사에 따른 직원소개와 함께 ▲청년창업LAB 임대사무실 입주 ▲2025 성주 썸머워터 바캉스 개최 ▲2025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 ▲2025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 2025 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 보급사업 ▲ 70세 이상 통합무인교통카드 사용 불가 구간 홍보 ▲폭염대비 중점관리사항 홍보 ▲민생회복 소비 쿠폰 지급 등 각 팀별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시책 및 지원사업을 설명했다. 회의 후 이장들과 직원은 성주愛먹·자·쓰·놀 운동의 일환으로 대가정통묵집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항상 행정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이장들께 감사드리며, 요즘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낮시간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어르신분들의 안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라며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초전면은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백천 제방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한다. ○ 이번 백천 제방 환경 정비는 초전면 내 지방하천인 백천의 제방 구간 총 10km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시야를 방해하고, 해충의 서식 우려가 있을 뿐 아니라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잡목과 잡초를 정비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과 내방객의 통행에도 편리하고 쾌적한 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 ○ 초전면(면장 김이진)은 “이번 제방 환경 정비는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제방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며, 앞으로도 주민과 공존할 수 있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초전면은 하천 제방 환경정비 외에도, 우수관로 준설, 배수로 정비 등을 실시하여,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기, 공공위원장 배해석)는 2025년 7월 11일(금) 새벽, 성산리 들녘에서 옥수수를 수확했다. 이번에 수확한 옥수수는 성주읍 협의체 위원 40여 명이 지난 3월 직접 파종한 것으로, 성산리 소재 약 1,200평의 밭에서 정성스럽게 재배됐다.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꾸준한 관리와 관심 속에 자란 찰옥수수는 수확하여 관내 주민과 유관기관에 판매될 예정이다. 옥수수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쓰인다. 주거환경개선, 희망꿈나무 용돈지원사업, 길동무사업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활용된다. 김영기 민간위원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일이지만, 올해도 많은 위원들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단순한 농사 그 이상으로, 우리가 함께 땀 흘린 이 일이 지역의 누군가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활동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지역 복지는 행정만의 역할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사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벽진면 외기2리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6.8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주도형 공모사업으로서 빈집철거, 슬레이트 지붕교체, 담장 및 안길정비 등 기반시설 정비와 주택·마을환경 개선사업,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구성되어있다. 벽진면 외기2리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신청했던 재수마을로서,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주민설명회, 추진위원회 회의, 현장조사, 경북도 현장검토 등을 실시한 후, 경북도 평가, 지방시대위원회 중앙심사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국비 공모사업이 선정되기 위해 노력해주신 벽진면 외기2리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추진위원 및 주민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리고,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계획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여 주
[성주군=신경북뉴스]□ 7월 11일(금) (주)대교(대표 김칠연), 성주군산림조합(조합장 김재국), iM뱅크 성주지점(지점장 마승길)에서 폭염 극복을 위하여 생수 15,000개(3백만원 상당)를 성주군에 기탁하였다. □ 기탁자들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폭염 취약 장소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생수가 적절히 비치 및 배부될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제안하였다. 기탁된 생수는 더위에 지치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주민들에게 폭염 피해 예방 차원에서 배부될 예정이다. □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생수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조치”라며 “폭염 극복을 위한 따뜻한 기부에 동참해주신 (주)대교, 성주군산림조합, iM뱅크성주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5월 20일부터 치매보듬마을 2개소(대가면 용흥2리, 벽진면 용암1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치매보듬마을이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환자에 대한 관심과 돌봄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앞서 사전 주민인식도 조사 및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회의를 개최 및 성주소방서 및 경찰서와 연계하여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 이번에 진행하는 치매 안심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12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프로그램 뿐 아니라 어르신 장애예방을 위한 낙상 및 뇌졸중 교육, 산림치유기관과 연계하여 마을 화단가꾸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 중이다. □ 특히 산림치유기관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화단 가꾸기 프로그램은 전문 치유농업사와 함께 계절 꽃과 허브를 심고 가꾸면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과정을 통해 감각을 자극하고, 신체·인지 활동을 병행하여 주민들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 초전면(면장 김이진)은 7월 9일(수) 11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4개 마을이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7월 1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전출입 직원 소개를 한 후 ▲여름철 폭염 재해 대응 및 안전관리 행동요령 ▲영농폐기물 수거 및 수집 보상금 지급 안내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참여자 모집 ▲어르신 통합무임교통카드 발급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폭염경보가 계속되는 요즘 주민들 피해가 없도록 기온이 높은 낮시간대에는 야회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폭염 대응 예방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최일선에서 항상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