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는 남구자원봉사센터와 명덕새마을금고 ESG봉사단(단장 전영식)이 지난 8일(일), 경북 영덕군 일대에서 산불피해지역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로 잇는 희망, 다시 피어나는 영덕’이라는 슬로건 아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생태 회복과 지역 상생을 위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봉사자들은 진달래 묘목을 심는 생태복구 활동과 함께, 영덕 해변 일대에서 플로깅을 병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활동에는 남구자원봉사센터와 명덕새마을금고 ESG봉사단 소속 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연을 되살리는 데 힘을 보태는 동시에, 영덕 전통시장과 지역 식당을 이용하며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온기를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에 희망을 심고 연대의 힘을 보여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기반으로 한 상생과 나눔의 문화가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창지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생태 복원과 ESG 가치 실현, 지역 간 연대를 함께 이뤄낸 뜻깊은 시간이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9일(월) 영남이공대학교 캠퍼스 일대에서 남구 금연 정책 주민 홍보단인 우리마을 누비단(대명2동·봉덕2동 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종담배 유해성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종담배 유해성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메시지 작성 ▲캠퍼스 내 흡연 다발 구역 가두 홍보 실시 ▲폐활량 측정 체험 등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담배의 위험성과 중독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형 및 체험형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부모 세대인 새마을 부녀회 등이 직접 참여해 신종담배 유해성을 적극 알리고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등 세대 간 소통 강화를 통한 세대 공감 캠페인이란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신종담배는 일반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오해가 많지만, 실제로는 중독성과 폐 손상 등 건강 위해 요소가 크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층이 신종담배의 실체를 정확히 인식하고, 금연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0일,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1층에서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함께 ‘대구 동구 도시재생 포럼’을 개최했다. ○ ‘불로동 도시재생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도시재생 관련 전문가, 지역 주민,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다양한 지역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포럼에서는 ▲불로동 도시재생사업 현황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전략 ▲선배 마을조합 운영에서 보는 과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역할 등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불로동 도시재생사업의 중간 점검과 함께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향후 대구 동구는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불로동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성을 재정비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제2회 대구광역시 동구 공공디자인[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접수 기간을 이달 30일까지 연장한다. ○ 당초 지난달 30일까지 출품 접수를 받았으나, 참여 기회 확대와 우수 작품 모집을 위해 접수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미디어 콘텐츠로 그리는 동구 이야기’로, 영상 송출 매체는 작년에 설치 완료된 신암동 114-2번지 일원 소재한 효목고가교 미디어 조형물이다. ○ 공모전에는 미디어콘텐츠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 작품은 추후 효목고가교 미디어조형물을 통해 주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공모전 참여 기회 확대로 더 많은 작품이 접수되어 동구를 밝혀줄 우수하고 매력적인 영상 작품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구청=신경북뉴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5년 6월 9일 보훈단체 대표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예천군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광복회, 재향군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지역을 대표하는 보훈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보훈단체 대표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정신이 우리 사회에서 더욱 존중받고 기억되길 바란다”며, “교육 현장에서 이러한 정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행사를 정성껏 준비한 교육장과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보훈단체의 자긍심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성중 교육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그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적 역할을 다해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는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5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 little forest’의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 청소년창작센터는 지난 5월 28일 꿈의 무용단 단원 30명과 학부모, 강사진과 함께‘대구 남구 little forest’의 창단식을 개최했다. 대구 지역 내 초등학생 30명을 창단 단원으로 위촉하고 앞으로 무용단만의 섬세하고 창의성 넘치는 무용 교육을 배우게 된다. 한국무용을 기반한 창작무용으로 단원들의 아이디어와 함께 다양한 몸짓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창단 단원 간의 교류활동을 첫 시작으로 앞산자락길 현장 체험학습, 장단과 디딤익히기, 우리 지역의 특징을 담은 무용 활동을 통해 무용단만의 특색을 갖춰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를 통해 5년간 4억 원을 지원받아 문화예술 교육 멘토링, 다양한 체험학습, 지역교류, 정기공연으로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를 알리고 자립하도록 힘쓸 예정이다. 창단식에 참석한 단원 학부모는 “아이들이 꿈의 무용단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고 다양한 아이들과 소통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드리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오는 13~14일 양일간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 일원에서 ‘제2회 동구 음식문화축제 2025 동구 오미락(五味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2024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는 음식문화축제는 ‘2025 동구 오미락(五味樂) 페스티벌’이라는 부제로 열린다. ‘오미(五味)’는 단맛·짠맛·신맛·쓴맛·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과 동구를 대표하는 다섯 가지 음식 닭, 오리, 연근, 미나리 삼겹살, 산채요리를 뜻한다. ○ 축제 첫날인 13일에는 불로중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칵테일쇼, 음식문화 퀴즈쇼, DJ 파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이어지며, 14일에는 오세득 셰프와 함께하는 100인의 라이브 쿠킹쇼, 동구5味를 부탁해(즉석 요리대결), 오미락 음악회(박현빈 외 지역가수)등이 진행된다. ○ 또, 미식광장에서는 동구의 대표 먹거리 골목별 특색을 담은 ‘먹거리맛길존’ 부스가 운영되며, 스탬프 챌린지 등 다양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이와 함께, 동구 대표음식전시관, 밀키트 및 우수식품 홍보․판매관, 오미체험존, 제과협회와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체험, 키즈아트존 등 전시
[동구청=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청렴 한 달(month)을 맞아 9일, 구청 현관에서 ‘청렴한 당신의 얼굴, 깨끗한 동구의 미래’라는 청렴 구호를 외치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MZ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 학습 동아리 ‘청.학.동’ 회원부터 간부 공무원까지 모두 함께 참여하였으며,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한 달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를 통해 관심을 고취시키고 간부 공무원과 묵찌빠 게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청렴 캠페인에 참여한 구도현 청렴 동아리 회장은 “청렴을 약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부터’라는 마음으로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의관 동구 부구청장은 “청렴은 지켜야 할 규범인 동시에 공감해야 할 문화”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남구청=신경북뉴스]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6일(토) 스테디셀러 가족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와 함께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줄 특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천만 독자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그림책 <넌 정말 특별하단다(맥스 루케이도 作)>를 원작으로 2004년 개발되어 누적 100만 관객을 기록 중인 가족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원작의 교육적 메시지를 동화 같은 무대와 생동감 있는 음악, 그림자극과 마술쇼 등 다양한 볼거리로 전한다. 대덕문화전당은 존재만으로도 특별하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줄 본 작품의 여운을 특별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그 감동을 배가시킬 계획이다. 대구·경북 아동 미술 교육 전문가로 활동 중인 전혜주 강사의 지도로 진행될 이번 교육은 <그림으로 그리는 특별한 나>라는 타이틀 아래 작품 속 목수 장이 ‘엘리’와 청소부 ‘펀’을 통해 자아존중감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하여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가족뮤지컬 「넌 특별하단다」 공연 종료 후 대덕문화전당 미술실에서 열릴 미술 교육 <그림으로 그리는 특별
[남구청=신경북뉴스]대명중학교(교장 문희정)는 6월 4일(수) 오후 2시, 그린스마트스쿨(공간재구조화사업) 준공식을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류호 대구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대명중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준공식은 ▲축하공연, ▲개식사, ▲기념사, ▲축사, ▲폐식사 순으로 진행되며, 현판 제막식과 새로운 교육시설 견학으로 마무리된다.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노후화된 학교 시설을 친환경적이고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학교로 전환하는 교육 혁신 프로젝트다. 대명중은 2021년 4월, 이 사업에 선정된 후 사용자 참여 설계 과정을 통해 2025년 5월까지 약 4년에 걸쳐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현대적인 학습 공간으로 개축했다. 이번 개축을 통해 외부 공간은 보행자와 차량 동선을 분리하고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하여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내부 공간은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과정에 적합하도록 효율적인 동선으로 설계했으며, ▲도서실, ▲홈베이스, ▲열린 홀을 특화하여 학생들의 자율적 활용을 지원한다. 새롭게 조성된 학습 공간은 탐구 기반 학습과 협력 학습, 융합형 프로젝트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