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신경북뉴스] □ 성주읍에서는 6월 2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인들의 행정 만족도 제고를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에 대한 민원인의 기대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행정서비스 전반의 질 향상과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마련되었다. 교육에는 실제 민원현장에서 작용 가능한 방문민원 응대요령, 전화민원 응대요령, 민원인을 배려하는 표현 등 다방면으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 또한 적극적인 자세로 친절 민원 서비스를 실현하고, 눈높이에 맞는 응대와 처리과정에서의 공감을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친절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배해석 성주읍장은 “친절은 민원인과의 신뢰를 쌓는 가장 기본 요소가 된다.”면서 친절행정을 통해 내방하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감동과 만족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6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월항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성주군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집단상담 현장 보고회’를 진행하였다. □ 성주지역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으로 8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이 날 최종 상담 회기를 공개,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을 익하는 다양한 활동에 대하여 관내 학교 상담업무 담당교사 및 학부모들에게 집단상담의 내용을 이해하고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집단에 참여하여 소감을 발표한 6학년 학생은 “나의 감정이 중요하듯 친구들의 감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서로의 감정을 알아준다는 것은 아주 큰 의미는 것 같다”는 소감을 나누었다. □ 집단상담을 이끈 한 참여 봉사자는 “아이들이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큰 소득이며 학교폭력예방은 바로 이런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 정수권 성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성주 지역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자아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들에게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군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한개마을과 감응사 일원에서 대구대학교 DU행복나눔 봉사단 90명이 참여한 2박 3일 청년농촌봉사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활동은 잡초 제거, 돌담길 정비, 문화 체험, 그리고 마을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청년의 시선으로 마을을 가꾸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은 초가 주변의 마른 풀을 정리하고 마을 입구를 단정히 다듬으며, 전통경관 복원에 직접 나섰다. 특히 한개마을과 감응사를 이어주는 숲속길(600m)을 따라 진행된 ‘소원돌탑 쌓기 체험’은 하이라이트로, 청년들은 시험, 건강, 진로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한 개의 돌에 정성을 쏟으며 나만의 돌탑을 쌓았다. 비가 내리던 날에도 활동은 멈추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마을투어를 하며 영상과 사진으로 남겨 SNS에 공유하며 한개마을을 젊은 감성으로 홍보했다. 또한 90명이 마을에 머무르면서 평소 비어 있던 고택, 회관, 경로당 등 마을공간이 숙박공간으로 재해석되며 마을에 활력이 불어넣어졌다. 주민들은 “한개마을이 체류형 마을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전통문화가 청년의 시선에서 새롭게 해석되고, 지역공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된 ‘국민팜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귀농귀촌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고 밝혔다. ○ 이번 박람회는 성주군이 귀농․귀촌 1번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부스에는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본 행사에는 다양한 특산물을 전시하여 홍보하고 참외 시식 코너를 만들어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1:1 맞춤형 상담 코너는 구체적인 작물 재배 방법부터 주거 문제, 교육 등 실질적인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방문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또한 성주군은 부스 운영에 있어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여 귀농․귀촌 홍보에 소기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024년 한국지역경영평가원 평가에서 한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성주군이 28위를 했다”라며 “이 기회를 발판으로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맞춤형 정책지원을 강화하여 ‘살기 좋은 성주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읍에서는 6월 23일(월) 성주읍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 이번 훈련은 최근 전국적으로 민원담당 공무원이 특이민원인으로부터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에 대비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갖추고자 실시되었다. □ 성주읍, 성주경찰서 및 중부지구대와 합동으로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는 민원인의 행동 제지, 비상벨 신고, 피해공무원 보호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진행해 민원실 내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 이와 더불어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무방해자에 대한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위기상황에서의 실전 대응력 향상 및 직원들의 심리 안전망 구축을 도모하였다. □ 배해석 성주읍장은 “민원처리 담당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지속적인 비상대응 훈련 및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벽화 그리기 봉사단 및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직원 30여명은 6월 14일, 6월 22일 아침 7시부터 2주에 걸쳐 용암면 덕평리 위동마을에서 마을회관 담벼락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총무새마을과의 『2025년 벽화그리기 운영』의 일환으로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직원들과 벽화 그리기 봉사단이 합심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6월 14일 많은 양의 비가 오는 와중에도 천막 안에서 사전에 연필로 스케치를 실시하고, 색칠하기 전까지 비닐을 계속 덮어놓고 우천으로 또 하루가 연기되는 힘든 과정이 있었지만 6월 22일 채색작업 당일은 관계자의 말처럼 “벽화 색칠하기 딱 좋은 날”속에 진행 되었다. ○ 이숙희 용암면장은 바쁜 가운데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해주신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깨끗한 주민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성주군 월항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배도원, 이숙자)는 6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주요 버스 승강장 청소 및 재활용품 선발작업을 실시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 이번 작업은 날씨가 따뜻해지며 자라난 잡초들과 승강장 구석진 곳곳에 자리잡은 거미줄, 잔뜩 내려앉은 먼지들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마을 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농약병, 고철, 폐지, 헌옷 등 재활용이 가능한 폐자원을 수거하여 분류하는 작업을 실시하였다. ○ 이숙자 새마을부녀회장은“날이 많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깨끗한 월항면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분들이 쾌적하게 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 김호진 월항면장은“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깨끗한 월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 수륜면 메뚜기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배동희)에서는 성주군에서 최초로 메뚜기알 부화에 성공했다. 수년간의 몇 차례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한 결과, 비로서 메뚜기 유충이 알에서 깨어났다. ○ 작년 축제 종료 후 메뚜기알을 수거하여 저온에 보관, 올해 6월 17일경 첫 부화에 성공하여 23일경 부화를 완료 할 예정이다. 성주군 최초로 메뚜기알 부화 성공는 축제 준비를 위한 좋은 출발이고, 올해 메뚜기 축제 성공을 위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배동희 위원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치르기 위해 6월 한낮 뜨거운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축제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경란 수륜면장은 “어르신들에게는 고향의 향수를, 어린아이들에게는 자연체험을 만끽할수 있는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의 준비를 위해 노력하시는 축제 추진위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메뚜기 유충을 잘 키워서 축제 성공에 기여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 iM뱅크 성주지점(지점장 마승길)은 지난 6월 20일 (사)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임원 및 노인회 직원 80여명과 함께 사랑의 복(福)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iM뱅크 성주지점은 2014년부터 11년째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150만원을 지정 기탁하여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보양식 나눔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 마승길 iM뱅크 성주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 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이병환 성주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들 건강을 챙겨주시는 iM뱅크 성주지점과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성주군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주군=신경북뉴스]성주두레봉사단(단장 성유경)은 2025년 6월 22일, 용암면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성주두레봉사단은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자원봉사 단체로, 주거환경개선사업, 후원물품나눔, 무료급식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성주두레봉사단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물이 고인 집 진입로를 정비하고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하였다. 또한 옷 정리를 돕기 위한 행거를 지원하고 같이 옷을 정리하면서 정리 방법을 알려주는 등 대상 가정이 앞으로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성유경 두레봉사단장은 “아이들이 많은 집이라 깨끗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성주두레봉사단에 감사드린다. 용암면도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