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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본부 일대서 대테러 통합방호 훈련…민·관·군·경·소방 총출동

265명 참여, 다양한 상황 가정한 훈련 진행
유관기관 합동으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이세용 본부장, 협조체계 점검 강조

 

[신경북뉴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3월 10일 본부 내에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하는 대테러 통합방호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한울본부 청원경찰, 특수경비대, 자체 소방대와 더불어 50사단 예하 부대, 특전사, 경찰특공대, 울진군 경찰 및 해양경찰, 소방, 울진군청 방사능측정팀 등 총 265명이 동원됐다.

 

훈련 시나리오는 본부 정문에서 차량이 고속으로 침투하는 상황, 드론을 이용한 건물 충돌 및 폭발·화재, 발전소 내 폭발물 투하 등 다양한 위협 상황을 포함했다. 각 기관은 합동으로 현장 통제, 화재 진압, 구조 활동을 실시했다.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각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협조체계 안에서 시나리오별 훈련을 실전처럼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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