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덕문화전당은 3월 28일 오후 3시, 인지심리학 분야의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부의 심리학'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아카데미 특별강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부와 돈의 본질을 심리학적으로 해석하는 내용이 중심이 된다. 김경일 교수는 방송 출연과 저서 활동 등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인물로, 이번 강연에서 돈과 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심리학자들이 오랫동안 탐구해온 돈과 부의 의미, 그리고 그 이면에 담긴 인간 심리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진다. 이를 통해 인문학적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들이 자신의 삶과 경제적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 초청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부의 심리학' 토크콘서트는 전석 1만 5천원에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