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경산시가 12일 임당 유적 전시관에서 옥외 광고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 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의무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경산시 내 옥외 광고업 종사자의 디자인 능력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에서는 관련 법령과 제도,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우수사례 소개, 질의응답 등이 포함됐다.
강의는 옥외광고물 행정 분야에서 오랜 기간 실무를 담당해 온 전문 강사가 맡아,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에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옥외 광고 사업 종사자들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이 실제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지역 내에서 교육이 실시되어 접근성이 좋아 앞으로도 매년 집합교육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