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보건복지부는 3월 23일 오후 6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제10차 회의를 장관 주재로 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본사업 시행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본사업 추진 현황과 돌봄통합지원정보시스템 개통 준비가 주요 논의 대상이 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올해는 통합돌봄이 전국적으로 처음 도입되는 해로, 제도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차분하게 성과를 쌓아가야 한다"며 "시행 초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