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유재석의 뛰어난 활약에 깊은 감탄을 표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짧은 순간에 행운을 선사하는 버라이어티로, 지난 17일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5.4%와 2049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4일 방송에는 MC 유재석과 유연석, 그리고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다양한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방송에서 유재석은 대치동에서 진행된 '쓰레기통 농구' 게임에서 연속 3득점을 성공시키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에 유연석은 게임 시작과 동시에 유재석의 연이은 성공을 언급하며, "형 하던 대로 해"라고 격려했다. 유재석은 동생의 응원에 힘입어 연습과 실전 모두에서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연석은 유재석의 활약에 대해 "재석이 형 멋있다"고 칭찬했고, 유재석이 연습을 건너뛰고 바로 게임에 돌입하자 유연석은 "저도 연습할 기회를 줘요!"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