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4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개강식을 열었다.
올해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총 5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 중 품질 및 생산기술 전문인력 양성과 반려동물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이 먼저 개설됐다. 두 과정에는 4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본격적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품질 및 생산기술 전문인력 양성 과정은 3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50일 동안 운영된다. 이 과정은 지역 산업체의 수요에 맞춰 생산과 품질 관리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반려동물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은 3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반려동물 관련 실무 능력 향상과 창업 지원에 초점을 맞춘다.
정경자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앞으로도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유망 직종의 직업교육훈련을 확대하고, 여성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실무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