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진천역에서 발생한 지하철 화재와 관련해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조했다.
김 행정부시장은 이번 화재의 원인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사고와 관련된 책임자에 대해서는 엄정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하철 시설 및 설비 공사 과정에서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대책 마련과 시행을 주문했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오늘 발생한 진천역 지하철 화재사건과 관련해 화재 발생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 실시와 사고발생 책임자에 대한 무관용의 엄중한 처벌을 지시하는 한편, 지하철 내 시설 및 설비 공사 시 재발방지 대책을 즉시 마련하여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