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울진소방서는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16일 동안 북면119안전센터 관할 지역 내 노후 소화전 보호틀 도색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진군 북면행정복지센터의 예산 지원과 협조를 받아 추진됐으며, 전체 26개 보호틀 가운데 14곳이 도색 대상에 포함됐다.
소화전 보호틀 도색 작업은 노후화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시설의 외관을 개선하고, 화재 시 소화전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재난 대응 능력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
울진소방서는 앞으로도 소방용수시설의 점검과 보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