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이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공공배달앱 '대구로'와 협력해 '대구로-동구데이'를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마다 대구로 앱을 통해 1만 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에게 3천 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 할인쿠폰은 대구로에 등록된 동구 소재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경기침체로 인해 힘든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