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청은 올해 외곽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로당 15곳에 안심벨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 안심벨은 응급실과 11km 이상 떨어진 경로당에 설치됐다. 긴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경찰서 통합관제센터와 동부소방서로 즉시 상황이 전달되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진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의료 취약 지역의 경로당에서는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찰서와 연계된 안심벨 시스템이 어르신들의 응급 안전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장치가 되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