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청소년과 아동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여러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27일에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이 마련되어 청소년 위원들이 정식으로 임명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지역 정책에 의견을 제시하고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중요성이 부각됐다. 또한, 청소년들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 28일에는 청소년 자원봉사단 발대식과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이 각각 열렸다. 청소년 자원봉사단 '공감 네트워크'는 2025년 활발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의견 수렴에 중점을 두고, 아동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된다.
김홍태 김천시 가족행복과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