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가 4월 한 달 동안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를 마련해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글쓰기 콘텐츠 기획자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가 협력해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자기 수용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글을 쓰고, 이를 전시 공간에 공유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프로젝트 기간 중 4월 1일 오후 7시와 4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최미나 대표가 청년들과 함께 자기 이해와 글쓰기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대구 중구에 거주하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주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