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예천교육지원청이 4월 1일 글로컬인재교육원에서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예천군 예선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낀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창의적인 발명 활동에 참여하도록 장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 발명 기법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생활에 널리 활용될 수 있는 우수한 과학기술 창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관심을 모았다. 학생들은 각자의 문제 해결 과정을 탐구하며 창의적 사고를 기르고, 발명·메이커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경험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장은 "앞으로도 발명 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