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김천상무가 시즌회원, 어린이 시즌회원, 티켓북으로 폭넓은 관람 선택지를 제공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월 30일 14시부터 시즌회원, 어린이 시즌회원, 티켓북 판매를 시작했다. 먼저 시즌회원은 W, E, N석(스탠딩석 제외)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0만 원이다. 수량은 50매 한정이다. 구매자에게는 시즌회원 카드와 랜야드, 신규 MD 응원 머플러가 제공된다. 또한 지정좌석제 운영과 함께 계정당 최대 4매까지 선예매 혜택이 주어지며, 매 경기 프로선수단 하이파이브, 연 1회 플레이어 에스코트, 시즌회원 한정 출석체크 이벤트, 럭키드로우 행사 참여, 구단 행사 우선 참여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어린이 시즌회원은 W, E, N석(스탠딩석 제외)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4만 원이다. 수량은 100매로 한정 판매된다. 구성품은 어린이 시즌회원 카드, 랜야드, 바람막이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 시즌회원에게도 계정당 최대 4매까지 선예매 혜택이 제공되며, 매 경기 프로선수단 하이파이브 기회(동반 2인 포함, 유료 티켓 소지자에 한함)와 연 1회 플레이어 에스코트 기회가 주어
[신경북뉴스] 김천시는 1월 30일 오후 4시,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시 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K-과학자 공무원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여 공무원의 정책 기획 능력을 강화하고, 과학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한국에너지공대 설립위원을 역임하고 기획처장연구처장을 지낸 한상철 박사를 초청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발전 현황, ▲제조업 혁신 동향, ▲로봇 및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정책 대응 방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과학 기술 변화가 행정과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공무원들이 폭넓게 이해하고, 이를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노송 기획예산실장은 “과학기술은 더 이상 특정 분야에 국한된 주제가 아니라 행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특강이 직원들의 미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김천시의 정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앞으로도 과학기술과 행정을
[신경북뉴스] 김천상공회의소는 만60세 이상 노년층의 일자리 촉진을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으로부터 ‘2026년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을 위탁받아 노인 채용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은 만60세 이상 노인들을 채용시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계속고용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노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능력 강화와 재취업기회를 촉진하고,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노인인력 대상 고용촉진사업이다.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일반형으로 채용시 6개월간 최대 270만원, 세대통합형으로 채용시 300만원 지원 이후 36개월까지 장기 근속시 최대 28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김천시의 경우 최근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활발한 기업유치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으나,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기업들의 상시 인력난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60세 이상의 숙련된 퇴직 인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기업 인력난 완화와 노인의 인생 2막을 준비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천상공회의소는 기업의 수요와
[신경북뉴스] 김천시 율곡동 자율방재단(단장 고영애)은 지난 29일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한파와 대설 등 재난 대비 활동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연간 재해 예찰 활동을 계획하고자 마련됐으며, 회의에서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와 폭설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 산불과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한파 및 대설 시 취약 지역 예찰 및 제설 협조 체계 ▲겨울철 산불예방 활동 ▲화목 난방기 사용 가구의 화재 예방 수칙 안내 등 겨울철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고영애 율곡동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은 한파와 대설뿐만 아니라 난방기기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사전 회의를 통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주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율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김천시는 지난 28일 청소년문화의집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 열린 사례결정위원회로,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종료 안건 3건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기구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보호종료 여부를 전문적으로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변호사, 의사,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관계자, 경찰, 공무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돼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보호종료 대상 아동 3명에 대해 그간의 보호 경과와 자립 준비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해당 아동들은 아동양육시설과 위탁가정에서 안정적인 보호와 지원을 받으며 성장했고,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의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거나, 진로목표가 뚜렷해 자격 취득을 준비 중인 경우로 보호 이후 자립으로 이어진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됐다. 위원들은 아동의 적성과 진로를 존중하는 맞춤형 보호와 체계적인 자립지원이 실질적인
[신경북뉴스] 김천시는 1월 12일부터 1월 29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2,7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8개 품목에서 김천시 주요 작목인 과수 품목을 중심으로 농업인 수요를 적극 반영해 양봉, 아열대과수, 생강, 농산물우수관리(GAP) 등을 포함한 13개 품목으로 확대 운영됐다. 이에 따라 교육 참여 인원도 지난해 1,900여 명에서 2,700여 명으로 크게 증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품목별 핵심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병행하는 소통형 방식으로 진행돼,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겪는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과수화상병 대응 등 농업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현안과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됐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한 해 영농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신경북뉴스] 김천시는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지원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조기 이직 방지 및 장기 재직을 통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에 2025. 1. 1. 이후 신규 입사한 19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2007. 12. 31. 출생) 청년으로 사업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846,357원 이하)인 청년근로자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참여자가 매월 15만 원씩 2년 간(총 24회, 360만 원) 납입하면 김천시에서 분기별 100만 원 지원금을 납입(총 8회, 800만 원)하고, 2년 만기 시 청년근로자는 총 1,160만 원(+이자)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근로자는 김천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
[신경북뉴스] 상주시 함창읍은 1월 29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맞이 함창읍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요 시정 추진 현황을 상주시장이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지역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고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남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 자리를 찾아주신 함창읍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상주시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오늘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함창읍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는 미세먼지 및 환경오염 불법 배출원에 대한 예방·감시 활동을 위한 민간환경점검원 2명을 2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상주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자로서 일정한 직장이나 단체에서 직책을 가지고 있지 않고, 환경감시활동 임무를 수행하는 데에 지장이 없는 자 등이다. 기타 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상주시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점검원으로 최종 선발되면 2인 1조로 편성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상주시 전역에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순찰, 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시행여부 감시, 환경오염행위 예방·감시 활동 등을 맡게 되며, 2025년에는 7건의 행정처분과 6건의 고발 실적이 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민간환경점검원 채용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기간은 2월 5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10회 35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 전망과 창업 방향성, 품목제조보고, 농산물 가공제품 마케팅 방법 등 농산물 가공 및 창업에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기초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6월에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과채주스, 잼, 유지류, 과일청 등을 직접 실습하는 심화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40명 내외로, 상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생산 및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라면 신청할수 있다. 특히, 기초과정을 수료할 경우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사용허가 단체‘상주는자연 영농조합법인’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이를 통해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해 실제 창업과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