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가 경북 지역 예비창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안동상공회의소 산하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IP디딤돌 프로그램'과 경북 북부 8개 시·군(안동, 영주, 문경, 예천, 의성, 영양, 봉화, 청송)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기술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지식재산 교육을 제공하고,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및 신생 창업자 육성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23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경북 내 4개 주요 도시에서 IP창업존 교육을 이수하면 아이디어 권리화와 창업자 대상 후속 지원이 이루어진다. 중소기업을 위한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 및 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기업별로 최대 2,500만 원 규모의 맞춤형 과제가 제공되며, 유망 기술 도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IP 자산 및 사업화 전략, 브랜드·디자인 경영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된다. 이 사업은 연 2회(3월
[신경북뉴스] 문경시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가은아자개장터 내 외식 테마파크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한 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은아자개장터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관람 일정은 대한민국 예선 경기 중 3월 7일 저녁 7시 일본전과 3월 8일 낮 12시 대만전 두 경기다. 행사 기간 동안 외식 테마파크 입점자들은 별도의 이벤트도 준비한다. 현장에서 1만 5천 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 응모권이 제공되며, 현장에 있는 이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이 지급된다. 경품은 더본코리아가 지원하는 호텔 더본 제주 숙박권(1박 2일) 4장과 빽다방 상품권(3만 원) 20장이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안내된다. 가은아자개장터 외식 테마파크 입점자는 "세계 최고의 야구 축제인 WBC를 맞아 가은아자개장터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야구 팬들과 지역 주민, 관광객들이 장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를 관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문경시파크골프협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재)문경시장학회에 전달했다. 문경시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협회는 각종 대회를 개최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문경시 홍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어르신과 시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협회가 기탁한 장학금은 누적 1,720만 원에 이른다. 이정철 문경시파크골프협회장은 이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현국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체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늘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문경시파크골프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신경북뉴스] 문경시는 지난 4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정규강좌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문경대학교 부총장,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강사와 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은 하모니카 오혜숙 강사와 추억의 노래교실 이한경 강사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강사 위촉장 전달과 수강생 대표의 선서가 이어졌다. 문경시는 올해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요구를 반영해 6개의 신규 강좌를 마련했다. 또한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교육과정을 주 2회로 확대했다.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는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15주 동안 진행되며, 총 38개 강좌가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향상 등 여러 분야에서 운영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평생학습도시 문경의 경쟁력"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더욱 촘촘하고 내실있는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문경시는 3월 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SNS서포터즈 기자단의 발대식을 열고 30명을 위촉했다. 올해 선발된 SNS서포터즈 기자단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1년 동안 문경의 관광지와 먹거리 등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문경시는 기자단이 지역 축제와 명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팸투어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기자단 운영 계획 안내, 선서, 위촉장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 서포터즈는 "문경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숨은 명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문경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여러분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더해진다면 문경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신경북뉴스] 문경시는 지난 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공유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가 참석자들에게 전달됐으며, 이어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각 부서별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문경시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행정 구현을 목표로, 공직자 청렴역량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 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 제도 및 시스템 기반의 사전 예방체계 강화 등 세 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부서별 자율형 청렴과제 운영,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맞춤형 청렴교육, 부패취약시기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예방 중심의 정책도 함께 추진 중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자 공직자의 기본 가치"라며,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청렴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실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경북뉴스] 가수 윤윤서가 3월 3일 문경시청을 찾아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윤서는 최근 미스트롯4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탑10에 진입했다. 그는 SNS와 문자투표를 통해 응원해준 문경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날 문경여자중학교에 입학한 윤윤서는 문경과 함께 성장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경북뉴스] 문경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3월부터 시민정보화교육을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운영 결과와 시민 설문조사 분석을 토대로 기수 수를 기존 21기에서 28기로 늘렸다. 각 기수별 정원은 20명으로 유지된다. 직장인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야간반은 지난해 6회에서 12회로 확대됐다. 교육 과정에는 최신 IT 흐름이 반영됐다. 새롭게 '생성형 AI 활용' 과목이 추가됐으며, 컴퓨터 기초와 스마트폰 활용 등 기존 강의에서도 생성형 AI 사용법이 안내된다. 교육은 2주 단위로 평일 오전(10시~12시)과 야간(19시~21시) 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정 확인과 신청은 통합예약신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정보화배움터가 병행 운영되어 교육기간 중 매주 월·수·금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해 자습과 1:1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실제 교육 수요와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추진한다"며, "단순 기기 활용을 넘어 생성형 AI와 같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실생활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내실화에 만전을 기하겠다
[신경북뉴스]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가 지난 3일 2026년 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내빈, 수강생, 강사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에 앞서 시니어문화센터의 YOYO공연예술단이 무대에 올라 식전공연을 펼쳤다. 올해 시니어문화센터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반영해 이야기할머니반(자격증), 정리수납반(자격증), 난타반, 천아트생활공예반, 한시한문반 등 5개 신규 강좌를 포함해 총 31개 강좌를 운영한다. 기존에 제공하던 컴퓨터와 스마트폰 활용 교육, 문화·예술·취미 강좌도 강화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과 여가 문화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니어문화센터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셔틀버스도 함께 운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문경시 평생학습관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정규강좌 교육생 모집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마감됐다. 이번 모집에서는 18개 강좌가 빠르게 정원을 채우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 스마트폰 고수반, 라인댄스(야간), 오카리나(야간), 요리교실(야간), 하모니카(야간) 등 새롭게 개설된 6개 강좌도 단기간 내 신청이 마감됐다. 문경시 평생학습관은 직장인 등 주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강좌를 수요일과 목요일 주 2회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정규강좌는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 15주간 진행되며, 총 38개 강좌가 마련됐다. 강좌는 취미·교양 과정뿐 아니라 자격증 취득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과정까지 포함된다. 신은옥 교육지원과장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수요자 중심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