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문경시는 3월 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SNS서포터즈 기자단의 발대식을 열고 30명을 위촉했다.
올해 선발된 SNS서포터즈 기자단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1년 동안 문경의 관광지와 먹거리 등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문경시는 기자단이 지역 축제와 명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팸투어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기자단 운영 계획 안내, 선서, 위촉장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 서포터즈는 "문경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숨은 명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문경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여러분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더해진다면 문경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