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신경북뉴스]□ 대교초등학교(교장 김혁수)는 5월 26일(월) 저출산 및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본교 전교학생회의 주도로 운영하였다. □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학령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활동으로 전국 각지의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학교가 차례로 동참하여 지역사회의 인구 위기 극복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 대교초등학교는 전교학생회의 여러 활동과 함께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토론 활동으로 시작하여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여 포스터와 피켓을 제작한 후 교내 다양한 장소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학생 주도적으로 운영하였다. 교문 앞 등굣길에서도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의 인구문제 인식도 크게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다. □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전교학생회 임원은 “지금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와 우리에게도 어떤 문제가 될 수 있는지를 이번 릴레이 캠페인 활동을 통해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하였다. □ 대
[칠곡군=신경북뉴스]□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관호초등학교(교장 박백운)는 5월 26일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내 딸기밭에서 진행된 자연친화적 체험학습을 통해 농작물에 대한 이해와 계절의 흐름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번 체험학습은 학교 텃밭에서 직접 제철 딸기를 수확하고, 딸기를 관찰하며 자연 속 생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탐스럽게 익은 딸기를 직접 따며 생생한 오감 체험을 했고, 들에서 자라는 뱀딸기와 비교 관찰을 통해 식물의 형태와 특징에 대해 배웠다. □ 또한 수확한 딸기를 깨끗이 손질한 후, 이를 활용해 간단한 딸기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식재료의 소중함과 자연의 맛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마트에서는 겨울에도 딸기를 볼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며, 비닐하우스 재배와 계절의 차이에 따른 작물의 생산 방식에 대해 학습했다. □ 체험의 마지막은 바로 딸기잼 만들기. 학생들은 직접 손질한 딸기와 설탕을 넣고 조심스럽게 끓이며, 시간이 지나며 농후해지는 잼의 변화 과정을 지켜보았다. 완성된 딸기잼은 학생들 각자가 포장하여 집으로 가져가며 가족과 함께 자연의 결실을 나누는 기회로 이어졌다. □
[칠곡군=신경북뉴스]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인, 이동수)는 지난 2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효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산면 저소득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몸에 좋은 오리백숙과 떡 등을 대접하고 카네이션 꽃바구니, 건강보조식품 등 선물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동수 위원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어르신들과 후원해주신 분들, 자원봉사 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선물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른들을 보니 뿌듯했다”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5월 23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우수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로, 칠곡군의 규제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와 실질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지난해 도내 시·군의 규제개혁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경북도 자체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엄격한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칠곡군은 지난해 ▲중앙부처 건의 과제를 포함해 총 44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중 ▲5건은 행정안전부 중점과제에 ▲그중 1건은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중소기업벤처부 옴부즈만을 통한 규제 건의 채택, ‘찾아가는 규제 신고센터’운영 등 군민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발굴·해결하려는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전 공직자가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발로 뛴 결과”라며,“앞으로도 일상 속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약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명선)은 5월 23일(금) 유치원 유아 및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유·초 이음교육 지원하기 위한‘맘껏 뛰어놀자 신나는 에어바운스 데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근육을 사용하는 놀이 기구를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신체 조절 능력을 기르고, 마음껏 소리치고 신나게 뛰어보면서 진정한 어린이들의 행복한 놀 권리를 보장하고, 나아가 자아효능감 및 부정적인 정서를 순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놀이 시작 전 안전 약속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후 에어바운스 놀이 기구를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충분히 기회를 제공하였다. 하루 종일 놀이를 허용한 강당 안에서는 어린이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웃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다. 놀이가 끝난 후 초1 박○연 어린이는 “진~짜 재밌었어요! 우리 학교 강당이 오늘은 놀이공원이 된 것 같았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또 동생들과 놀게 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황석종)는 5월 15일, 22일 양일간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보드게임 활용 수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칠곡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도움으로 강사님들이 학교로 방문하여 학급별로 진행되었으며, 학년별 보드게임을 선정하여 협동심, 의사소통력, 창의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5월 29일, 6월 2일, 6월 4일에는 3학년,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예정이다. ????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쉬웠던 보드게임이라는 놀이를 통하여 재미뿐만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 소통하면서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협동심을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사고력, 창의력 등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요즘 학생들의 경우 SNS와 디지털 기기를 통한 소통을 많이 하게 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대면 활동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 보드게임은 직접적인 활동을 제공하는 등의 요소가 있어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 교육에 참가한 4학년 학생은 “보드게임이 그저 단순한 게임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평소 대화를 나눠보지 못한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즐거웠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석적초등학교(교장 윤동영)는 5월 22일(목) 저출산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본교 5학년의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되었다. □ 관내 다부초등학교의 지명을 받아 진행된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학령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활동으로 전국 각지의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학교가 차례로 동참하여 지역사회의 인구 위기 극복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 석적초등학교는 5학년 각 학급에서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토론수업으로 시작하여 포스터와 피켓을 제작한 후 교내 다양한 장소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학생 주도적으로 운영하였다. 교문앞 등굣길에서도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의 인구문제 인식도 크게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다. □ 릴레이 캠페인에 참가한 5학년 1반 학급회장은 “우리가 중심이 되어 지역과 국가의 중요한 문제에 대해 토론수업과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하여 진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성장한 것 같아 뜻깊었습니다.” 라고 하였다.
[칠곡군=신경북뉴스]칠곡군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을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구축해 6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밝혔다. 스마트 마을 방송은 마을 이장이 휴대전화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방송을 송출하면,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한 주민들의 휴대전화로 방송을 송출하는 새로운 형식의 마을방송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방송 앰프와 옥외 스피커를 활용한 기존의 마을 방송이 노후화가 진행되고 청취하기가 어려워 정확한 정보전달이 어렵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칠곡군은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간 정확한 정보전달과 신속한 재난 대응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주민주도 이웃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맞춤형 봉사단인‘희망수납기동대(회장 서옥분)’은 지난 20일 정리수납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해 장애인 가정 1가구를 대상으로 첫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후 이번이 7호 가구이다. 이번 활동은 북삼읍에 열악한 생활환경과 정리수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구로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고 맞춤형 물건을 지원하는 등 돌봄환경개선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대상 가구주는“이렇게 바뀌게 될 줄 몰랐다. 앞으로도 정리를 생활화하면서 살아야겠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옥분 회장은“대상자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힘듦도 잊어버리게 된다. 앞으로 대상가구에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시는 희망수납기동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신경북뉴스] (재)칠곡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김진영)은 5월 19일부터 2025 유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얼쑤! 향사와 떠나는 전통여행’에 참여할 유아기관을 모집한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2025 경북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칠곡의 전통 문화를 국악과 미술을 융합한 유아 중심 놀이 활동 프로그램인 <얼쑤! 향사와 떠나는 전통여행>을 기획했다. 칠곡의 문화와 역사, 지역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스스로 상상력을 확장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 능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예술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만3~5세의 유아 200명과 함께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차 교육과정으로 전액 무료이다. 참여신청은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개소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는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www.chilgokctf.or.kr)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