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권광택 위원장(안동)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2월 5일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이 직접 상을 전수하였다.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은 매년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전국 지방의회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성과(공약 이행,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 상임위원회 활동 등)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권광택 위원장은 행정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복지, 보건, 안전, 지역소멸 및 저출생 등 경상북도의 주요 정책을 면밀히 심사하고, 예·결산 및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경상북도교육청 인구감소지역 교육지원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공공건축물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조례’, ‘경상북도 저수지·댐안전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 ‘경상북도 정신건강 증징 조례 전부개정조례’등을 대표발의하여 지역 현안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왔으며, 특히 ‘경상북도 의과대학 유치 지원 및 추진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북도의회이칠구의원(포항3ㆍ국민의힘)이지난달24일경북도의회제352회임시회기획경제위원회업무보고에서동해안심해가스전개발사업(대왕고래프로젝트)에대한경북도의적극행정을촉구하고나섰다. 이의원은“포항영일만대왕고래프로젝트에대해경북도가느긋한태도로일관하고있다”며“보다신속하고정교한경북도의행정대응이필요하다”고지적했다. 지난해국회의시추예산전액삭감과탄핵정국등으로대왕고래프로젝트의방향이불투명해진상황인데다,그에앞서후방지원기지로포항이아닌부산신항이선정되는등경북도의역할과사업이익이점차축소하고있다는우려에서다. 이의원은“포항영일만항에대한투자가지지부진하면서대왕고래프로젝트를경북발전의기회로살리지못하고있다”며,“영일만항확장과배후단지인프라확충이시급하다”고밝혔다. 특히이철우지사가발표한펀드조성계획과관련해선,성공가능성을낮게점쳤다.지난연말경북도는전액삭감된시추예산을대신해에너지투자펀드를조성해지원하고,1차시추결과에따라자체예산수립도검토중이라밝혔다.이의원은“민간펀드로는분명한계가있을것”이라며,“무조건국책사업으로진행해야한다”고강조했다. 이와함께“첫시추작업에만약1천억원이투입되는대규모사업인데이를과연지자체가감당할수있을지의문”이라며,“국비예산으로진행해야사업의지속성을보장할수있다”라고덧붙였다. 그러면서“올상반기국회
[경상북도=신경북뉴스] 이칠구경상북도의회의원(국민의힘,포항)은22일(수)민족최대명절인설을앞두고포항시남구장기면에위치한‘양포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도의회를대표해준비한생필품을전달하고관계자들을격려했다. 이의원은“아동돌봄현장의최일선에서수고하는지역아동센터종사자의노력과헌신에진심으로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아이들이행복한경북을만들수있도록현장의목소리를경청하며실질적지원방안을모색해나가겠다.”라고말했다. 경상북도의회는매년설과추석명절을앞두고도내사회복지시설을방문해위문품을전달하는등나눔문화확산에앞장서고있다.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기 위해 21일 경주에 위치한 안강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최병준 부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50여 명, 그리고 경주시청 및 경주소방서 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역할을 강조하고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제수용품과 친지에게 줄 선물 등 설맞이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진 후,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최병준 부의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서민경제의 버팀목”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용선 의원(포항5,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 의원은 활발한 입법 활동을 통해 도민의 권익증진에 기여하고, 현장 중심 정책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용선 의원은 제12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불합리하거나 실정에 맞지 않는 조례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생활 밀착형 입법 활동을 펼쳐 주민 생활 향상에 기여해 왔다. 특히, 박 의원은 「경상북도 노후 옥내수도시설 정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지역민들의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섰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상북도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12대 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교육청 한자 교육 지원 조례안」을 발의해 학생들의 언어 능력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박용선 의원은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윤승오․이춘우도의원이2025년설을맞이해지난17일영천시소재마야정신요양원,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방문해새해인사를하며이웃사랑을실천했다.위문에앞서두의원은각시설을둘러보며관계자와의대화를통해시설이용현황및안전관리계획등을점검하며무엇보다안전에각별한신경을써줄것을당부했다. 그리고,시설운영에필요한생필품과이용자들이선호하는식료품등으로구성된위문품을전달하고새해인사와더불어종사자및자원봉사자에게도감사와격려의말을전했다. 한편,윤승오·이춘우의원은“시민여러분들이새해에도희망을품고항상건강하시기를바란다”라며,“취약계층이소외되지않고더불어살아갈수있도록앞으로도시민행복을위해더욱더노력하겠다”라고포부를밝혔다.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포항의료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1월 17일 박성민 포항의료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였다. 포항의료원장 박성민 후보자는 계명대 의과대학 신경외과 외래교수로 13년간 근무하였으며, 동시에 신경외과의원을 30년간 운영하여 온 전문가로서 의사로서의 전문성과 경영자로서 책임성을 두루 경험하였다. 포항의료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는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원과 의장이 추천한 3명의 위원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장에게 필요한 리더십, 직무수행능력, 도덕성, 자질 등을 후보자가 갖추고 있는지 다각적인 관점에서 심도 있게 검증하였다. 특히 위원들은 현재의 의료계 상황 하에 지역의료원의 우수의료인력확보를 위한 대책, 공공의료원으로서의 공익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지역보건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포항의료원의 역할 등에 대하여 후보자에게 집중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의료특성화 및 우수 의료진 확보 등 포항의료원의 당면 현안사항 해결을 위하여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도 주문하였다. 박성민 후보자는 “대한의사협회 감사 및 의장으로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원(포항)은 16일, 도의회를 대표하여 포항시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창포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며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불편함과 어려움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하게 살피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를 전하면서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희수 의원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일하는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기관 운영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실정에 깊이 공감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상북도의회 박성만 의장(영주, 5선)은 1월 16일(목), 모교인 계명대학교가 주최하는 “2025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에서 「2025년 자랑스러운 계명인상」을 수상하였다. 박의장은 계명대학교 83학번 출신으로 대학 생활 내내 고무신과 야전 점퍼 하나를 트레이드마크로 하여 학생 신분으로 사회참여에 적극 앞장서는 등 당시 모교의 전설같은 존재로 통했다. 졸업 후 국회의원 후보자로서는 전국 최연소인 27세의 나이로 제14대 국회의원선거에 박찬종 전 의원과 함께 신정치개혁당 후보로 도전한 바 있다. 이후 1998년 제2회 지방선거에서는 전국 최연소(33세)로 도의원에 당선되어 제6대 경북도의회에 입성한 이래 제7대, 9대, 10대를 거쳐 제12대 후반기 도의장에 당선되었다. 박의장은 수상 소회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언급하며 “소신과 열정을 바탕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청년의 책임을 한번도 회피한 적 없었으며 그렇게 뜨겁게 보낸 대학시절의 추억이 바탕이 되어 지금까지 일관되게 한 길을 걷고 있다. 이 상 안에는 대추 한 알처럼 젊은 시절의 태풍 몇 개, 천둥 몇 개, 벼락 몇 개가 들어 있는 것 같아 감격
[경상북도=신경북뉴스] 경북도의회 정경민 도의원(경주)은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둔 1월 15일 경주시 보문동에 위치한「보문숲향기공동생활가정」 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보문숲향기공동생활가정」은 노인의료복지시설로 치매와 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른신들에게 신체기능 유지·증진 활동지원, 신체기능훈련, 인지 및 정신기능훈련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고, 인간으로서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설과 추석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희망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정경민 도의원은“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문화 실천으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