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재)문경시장학회에 전달했다.
전국건설기계문경연합회는 건설기계업계 종사자들의 협력과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약 180명의 회원이 소속되어 있다. 이 단체는 지역 건설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공헌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장학금 기탁은 이번이 네 번째로, 2015년부터 누적 4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성에 지원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진욱 사무국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건설기계인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건설기계 종사자분들의 따뜻한 나눔이 문경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