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양군보건소가 군민들의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2026년 ‘나 혼자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챌린지는 연중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모바일 건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정 기간 동안 누적된 걸음 수로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또한 필요에 따라 인바디 측정을 통해 체중, 체지방률, 근육량 등 건강 관련 지표의 변화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연중 3회 운영되는 걷기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