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data/photos/portnews/202603/20260316110133-30974.jpg)
[신경북뉴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5일 방송에서 멤버들이 단 한 번의 선택으로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회차에서는 '활력 충전도 스피드인가 봄'이라는 주제로, 출연진이 미션 결과에 따라 식사권을 획득하는 복불복 레이스를 펼쳤다. 식사권을 얻은 후에도 멤버들은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줘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유재석이 "이제 석삼이 형 밥까지 먹여줘야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을 지켜본 하하는 "실버타운 같다"며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다.
또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빙상 종목에서 활약한 이정민이 다른 팀에게 식사를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점심 식사 후, 멤버들은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하며 경쟁을 이어갔다. 목적지에 먼저 도착하기 위해 서두르던 중, 미션 도중 예상치 못한 반전이 발생해 혼란이 이어졌다. 하하는 위기 상황에서 지석진에게 "형은 버스 공짜잖아요!"라고 말하며 공격했고, 이에 지석진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지석진의 오랜 우정과 멤버들 간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