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울진군가족센터가 신중년을 위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 행복 프로그램' 참여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울진군에 거주하는 55세에서 65세 사이의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각 과정별로 다르다. 노후준비 특강은 30명, 디지털 교육(AI 활용 콘텐츠 제작)은 12명, 떡 제조 자격증반은 10명, 수지침 자격증반은 20명, 토탈공예 취미반은 10명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은퇴한 신중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진숙 울진군가족센터장은 "신중년 세대가 은퇴 이후에도 새로운 역량을 배우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