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청도군이 23일 지역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티 힐링 마스터 2급 자격과정’ 교육을 시작했다.
이 과정은 여성들에게 맞춤형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15명을 대상으로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차를 활용한 힐링과 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전문성을 높이고, 취업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유경일 평생보장과장은 "지역 여성들이 전문 자격과 실무 역량을 갖춰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넓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