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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 현장 지원 실시

정기 지원 통해 인권 보호 및 예방 목표
전문가와 함께 맞춤형 지원 방안 모색
인권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통합적 지원 강화

 

[신경북뉴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이 3월 23일 오후 3시 김천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정기 현장 지원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지원은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특수교육지원센터장(교육지원과장)이 단장을 맡고, 교육지원청, 시청, 경찰서, 지역 유관 단체 등 다양한 기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정기 및 특별 지원, 더봄학생 지원, 교육 및 연수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침해와 학교폭력, 성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다.

 

행사에는 인권지원단 소속 전문가들과 김천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전문가들과 함께 실질적인 인권 보호 방안과 맞춤형 지원책을 논의했다.

 

문대동 인권지원단장(김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장애학생 인권 보호의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전문가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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