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상반기 토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주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주말을 보다 활기차게 보내고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토요프로그램은 드론교실, 토탈공예교실, 요리교실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재능을 개발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집중력을 높이고 자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새로운 취미와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만9세부터 만24세까지의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토요프로그램 외에도 체험, 리더십,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폭넓은 분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