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수성미래교육재단이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특수분야 직무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특수분야 연수를 위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기관을 별도로 지정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수성미래교육재단은 이번 선정에 따라 수성미래교육관에서 지역 내 초중등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수업 설계와 교육 자료 제작 등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직무연수 과정을 마련한다. 연수는 미래기술을 접목한 교수설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시설과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해당 연수는 7월과 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진행되며, 교원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수성미래교육관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