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경산소방서가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진행한다.
이번 선정은 경산시 내 다중이용업소 중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이력이 없고,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소방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며 점검표를 기록·관리하는 등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업소가 신청할 수 있다.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소방 안전교육과 화재안전특별조사 각 1회 면제, 우수업소 인증 표지(현판)와 경산소방서장 표창장 수여, 보험료 차등 적용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2026년 2월 4일부터 8월 28일까지 경산소방서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산소방서에 문의하면 된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안전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실천이 고객의 생명과 업소의 신뢰를 지키는 만큼, 많은 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