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울진해양경찰서는 3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별훈련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훈련은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실제와 유사하게 설정해 실시된다. 경찰관들은 익수자 발견, 상황 전파, 구조 작업, 응급처치 등 해양사고 대응의 전 과정을 실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이번 구조역량 강화 특별 훈련을 통해 어떠한 해양사고 상황에서도 즉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구조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