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대구 수성구는 지난 25일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적극행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제도 설명을 넘어, 직원들의 자발적 변화와 내적 동기 부여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단 소속 이한나 강사가 맡아 '적극행정, 문제 해결의 한 수!'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적극행정의 실제 사례와 조직 내 소통 방법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천 방안이 제시된 점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배춘식 수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적극행정은 공무원 개개인이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