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가 신학기 시작에 맞춰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학생 대상 상담주간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주간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업 중단 방지를 위해 기획됐다. Wee센터는 1학기 동안 10개 학교를 찾아가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상담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는 3월 27일 생명존중 캠페인이 개최돼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유천초등학교에서는 간이 심리검사와 감정딱지치기 등 체험 중심의 상담 활동이 진행돼 학생들이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친구들과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중 교육장은 "예천Wee센터는 학생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